오랫만에 자기 계발서를 읽는다.한 떼 유명했던 자기계발서 작가 두명이 쓴 글이라 이전 내용들과 많이 겹친다.전반적으로 약간 올드한 느낌의 책이다. 번역본이 최근에 출간되었지만 원작은 오래전 책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비디오테이프 이야기 등등 )전형적인 자기계발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