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적인 사람들은 어떻게 행동하는가 - 빅데이터와 사회물리학
알렉스 펜틀런드 지음, 박세연 옮김 / 와이즈베리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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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과 웨어러블 컴퓨터 소셜 네트웍 서비스의 등장으로 개인의 데이터들이 방대하게 쌓이면서 생겨난 사회 물리학이라는 분야에 대한 소개인데 심리학자들이나 사회학자들 경영학자들이 익히 밝혀낸 이야기에 덧붙여 새로운게 전혀 없다. 논문에서야 데이터를 바탕으로 수학적으로 증명했는지 몰라도 책에는 그런게 (당연히도) 모두 빠져있어 창의력과 네트웍 집단 지성을 다룬 수 많은 책의 내용의 동어반복인데다가 무엇보다 글이 정말 재미 없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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