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우리나라는 처음이지?
모이라 버터필드 지음, 해리엣 리나스 그림, 서지희 옮김 / 라이카미(부즈펌어린이)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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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요즘 아이들 반에 다문화 친구들이 제법 많아졌어요~

다른 학교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스텔라네는 제법 여러국가 아이들이 있고 또 우리나라 아이지만

 아빠가 주재원으로 나가는 곳을 따라갔다 이번에 돌아온 아이도 있구

 

게다가 스텔라 삼촌은 일본에 살고, 사촌은 중국에서 쭈욱 학교다니고

 공부하다 이제 돌아온지 이제 2년차~

 확실히 예전보다 글로벌한 세상에서 사는 저희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주는 책~

 

'안녕 우리나라는 처음이지' 에요

다양한 여러 국가의 아이들이 민속 옷을 입고 있는 표지만으로도

호기심 빵빵하게 해주는 책~

 

이 책을 보면서 독후활동을 하려고

마트료시카 인형을 만들 재료도 준비해 보았답니다.

 

 

차례에 보이는 여러나라의 많은 국기들 만큼

진짜 많은 국가들에 대해 언급이 되고 아이들이 접해볼 수 있는 책

  

아이들이 가장 먼저 호기심을 갖게 되는건

다른 나라 말이 아닐까~

'안녕 우리나라는 처음이지'에서도 같은 말이지만

다른나라에서는 어떻게 말하는지 여러나라 말로 씌여 있는데요

새삼 저도 세상에 참 많은 언어가 있구나라고 생각했네요

  

'가족'을 다른 나라에서는 어떻게 말하는지

열심히 보고 따라해보는 스텔라~

책이 그림도 귀엽고 너무 재미있다네요~

무엇보다 자기가 알고 싶었던것들, 호기심을 갖었던 것들이 들어있는 책이라

특히 재미있다는

 

 

같은 동물인데 각 나라마다 다르게 운다고 신기하다는

ㅋㅋ

동물도 외국어를 하는것 같다네요 ㅎㅎ

 

 

각 나라별로 가지고 노는 것도 다 다르고

다양한~~

장난감에 대해 나온 길에 러시아의 장난감인

마트료시카 만들어보기 시작~

 

 이렇게 아빠곰 엄마곰 애기곰 마트료시카를 만들었어요~

책을 읽고 독후 활동을 하면서

여러 다른 나라에 대한 호기심이 조금이나마 해소 되었고

또 다른 나라에 더 많은 관심과

알아보고싶은 욕구와 동기를 부여해 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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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유럽여행 교과서 여행 시리즈
홍수연.홍연주 지음 / 길벗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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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매우 좋아라하는 우리 아이들

하지만 작년까지는 비비가 비행시간이 길면 어떨지 몰라서

또 스텔라파의 휴가를 길게 쓸 수가 없어서

괌, 세부,푸켓, 일본 주변만 돌고 있었는데요

이제 아이들도 좀 컸고 무엇보다 울 비비 비행기 너~~~무 좋아라하는 아이라

조금 먼 여행을 계획하고자 아이와 함께하는 유럽여행에 관심을 가져보았어요

 

 

저보다 먼저 여행책을 보고있는 비비~

제가 볼 새도 없이 우리 여행가냐며~ 어디로 갈거냐며

지구본을 가져다 놓고 책에 있는 나라를 찾아보는

 

이 책이 다른 여행 책자보다 특별했던건 여행의 중심에 아이가 있다는 것,

그리고 여행을 하면서 아이들의 교육에도 도움이 되는 장소들을

사전에 보고 아이와 의논해보고 선택해서 갈 수 있다는 점인것 같아요

그리고 참 좋은 것이

 

유럽 하면 가봐야할 나라가 많아서 아이와 여행 계획을 세울때

우선 어떤 나라로 떠날지 부터 정해야하는데

아이와 함께 가면 걱정되는 치안 정도

그리고 아이가 즐거워할만한 체험거리 그리고 먹거리 등등

나라별로 보기좋고 쉽게 별로 표시해 놓아서

어느나라로 갈지 선택을 할 때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

 

 

본격적으로 책을 펼쳐보면

여행서적일까 아니면 재미있는 역사나 교양에 관한 서적일까~

실사와 함께 교과서 어떤곳에 나오는지와

또 유적지에 관련된 역사적 내용 등등이 실려있어서

여행을 떠나기전에 미리 알아보고 가서 더 재미있고 알차게 보고올 수 있게 되어있어요

 

물론 이렇게 공부거리만이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그 나라만의 방문해보면 좋은 곳들과

 

 각 나라별 유명한 먹거리나

가보면 좋을듯한 식당들도 소개가 되어있어서

이 한권이면 아이들과 함께 떠나는 여행계획을 세울 때

일반 여행서적보다 좀 더 도움을 받을 수 있겠더라고요

저희도 준비 착실히해서

아이들의 오감이 만족되는 즐거운 유럽여행길에 올라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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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첫 스티커북 : 유니콘 우리 아이 첫 스티커북
한나 왓슨 지음, 멜라니 미케츠 그림 / 어스본코리아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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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동물이라 그런건지

알록달록 색상이 예뻐서인지

물론 어른들 눈에도 예쁘지만 아이들 눈에는 더 예뻐보인다는

유니콘, 우리 비비도 역시 매우 사랑해서

유니콘이 그려진 가방, 연필 은근 집에 유니콘 아이템이 많아서

보나마나 좋아할것 같은 '우리아이 첫 스티커북 유니콘'

특히나 어스본코리아 거라 그림이 보나마나 완전완전 예쁠것 같아

받아보았어요

 

 

겉표지부터 러블리한 유니콘~

저희 비비는 무지개도 좋아라하는데 유니콘은 늘 무지개와 함께라

더 좋아하는가봐요^^

우리아이 첫 스티커북 유니콘이 특히나 더 좋았던 이유는

 


늘 스티커에 목마른 아이들에게

300개라는 무지무지한 양의 스티커를 줄 수 있다는 거에요

그래도 어쩔땐 이런 양도 부족하다는 ^^

 

이유는 모르겠으나 스티커 사랑하는 요맘때 아이들에게 최고의 선물인거죠

 


책의 구성은 배경과 스티커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간단한 가이드만 써있고 아이들이 창의적으로 붙여나갈 수 있어요~

그리고 저희 비비 붙이며 노는걸 보니 스티커를 하나하나 붙이면서

유니콘이 뭐하고 있는지에 대한 스토리를 만들어서 얘기해가며

붙이더라고요~ 스티커북이지만 거의 역할놀이 수준이랄까요^^

 


이렇게 함께 가이드를 살짝 읽어보고

숲속 폭포에서 유니콘들이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 기본 스토리에

비비가 만든 스토리를 더해가면서

 


물놀이를 하는 유니콘들을 예쁘게 붙여주어써요~

'이 날은 여름이라서 얘네들 엄청 더워~'

라면서 자기도 물놀이가 하고 싶다고도 하고 ^^

유니콘과 같이 놀고 싶다네요~

 

이렇게 예쁜 스티커 실컷 붙일 수 있는 우리아이 첫 스티커북 유니콘~

너무 예뻐서 아껴가며 사용하겠다고 하는 아이~

역시 저희 비비에겐 스티커와 유니콘이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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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빈치 디어 피플 1
이사벨 토머스 지음, 카차 슈피처 그림, 서남희 옮김, 조이한 감수 / 웅진주니어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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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빈치를 저희 아이들은 '화가'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실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삶은

정말 다양하고 호기심이 왕성한 학자인걸

아이들에게도 알려주고 싶어서 함께 읽어보기로 한 레오나르도 다빈치에요

노트 한권과 세트인 디어피플 레오나르도 다빈치

 

책을 읽기에 앞서 아이들에게 '레오나르도 다빈치'에 대해

아는 것들을 물어보니

모나리자를 가장 먼저 대답하더라고요~^^

 
그리고 스텔라는 책에도 삽화로 들어가 있는

요 인체비례를 생각난다고 하더라고요~

의외의 대답이긴 했는데 재미있었던 것은 요 인체비례가 스텔라는

미술작품 중 하나인 줄 알았다는 ^^;;;

 

이렇게 대략적으로만 레오나르도 다빈치에 대해 너무 어렵지 않게

하지만 제대로 읽어 볼 수 있었던 책

 
레오나드도 다빈치의 생애에 대한 연대표도 정리가 잘 되어져 있어서

시기별로 어떤 일이 있었는지도 볼 수 있고

 
또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얼마나 다양한 학문에 관심이 있었고

또 그 관심있는 학문에 대한 공부와 연구를 했는지를

그리고 얼마나 호기심이 많은 사람이고 그 호기심으로 세상에 어떤 기여들을 했는지를

아이들과 함께 보고 얘기해 볼 수 있었답니다.

 

근데 함께온 노트는 아이들이 서로 자기가 아이디어 노트로 쓰겠다고

전쟁을 하다가 결국

 
비비의 아이디어 노트가 되어버렸네요~

스텔라는 따로 다른 노트를 만들어 주기로 했는데요

저희 아이들의 왕성한 호기심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노트처럼 빼곡히 저 안에 채워져서

나중에 그걸 기반으로 더 나은 세상에 기여를 할 수 있는

 불씨가 되었으면 하는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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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해력 자신감 초등 4단계 - 긴 글은 빠르게! 어려운 글은 쉽게! 독해력 자신감 4
지학사 편집부 지음 / 지학사(참고서)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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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초등 독해력교재를 고를때 어떤걸 구해줘야하나 고민을 많이 했고

또 주변 엄마들과도 얘기를 많이 했는데

결론은 끝까지 다 풀은 문제집이 최고의 문제집라고 입을 모아 얘기를 했었어요

하긴 '구슬이 서말이어도 꿰어야 보배' 잖아요

 

 올해들어 처음 풀어본 지학사 독해력 지산감은

3단계도 꾸준히 다 풀었는데 4단계도 결국 끝을 보았으니 저희의 최고의 교재네요

  

사실 3단계는 방학기간에 풀어서 밀린적이 한번도 없지만

4단계는 신학기라 3단계에 비해서는 조금 느린속도로 풀었네요

그래도 시간날때마다 잊지않고 제법 꾸준히 2권을 풀어낸 스텔라에요

 

역시 3단계와 같이 4단계도 스텔라가 끝까지 풀 수 있었던 독해력 자신감

초등 독해력교재의 장점은

 

 

QR코드를 찍으면 아나운서가 지문을 읽어주는 서비스

스텔라는 자기가 스스로 읽을 때도 많았지만

조금 피곤한 날은 ?QR코드를 찍어서 아나운서가 읽어주는 지문으로

문제를 풀면 조금 피로가 덜 하다고 하더라고요

아무래도 신학기라 좀 신경쓸일이 많았는데 가끔은 이야기를 듣듯이

아나운서님이 읽어주는걸 듣고 있으면 문제 푸는 것이 편안~~ 하다고 ^^

 

 

이렇게 경청하고 풀고~~ ^^

3단계에서 배우고 연습한것에 4단계에서 배운 독해력 기술이 더해져서

점점 슥슥슥 문제를 잘 풀어나가는 스텔라에요

지금은 문제집 풀면 4단계가 조금 어려워져서 100%까지는 아니고 가끔 한두개 틀려서

90% 이상의 적중률을 보여주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참 스텔라에게 효과가 있었다 생각했던 낱말문제~

 

한 회당 6낱말정도를 보게 되니까

그게 쭈욱 ~ 쌓여서 제법 어휘실력으로 쌓이더라고요

 


지문도 여러 부문에 걸쳐 여러가지 종류의 글들이 있는데

스텔라는 문학에서 '시'관련 문제가 처음에는 비슷한 비유법 찾기 이런게

살짝 어렵다더니 한번 방법을 터득하더니 이제는 오히려 '시'가 더 풀기 쉽다더라고요

 


연습의 힘을 보여주는 빨간 동그라미 행렬~~^^

본인도 자기가 잘 하게되니 점점 탄력을 붙인 초등 독해력공부더라고요

 


그리고 스텔라의 마지막까지 동기가 된 독해력일지~

스티커 붙이면서 틀린 갯수 쓰면서

이까짓 종이한장 싶지만 이까짓 종이 한장이 아니었던~

여기에 스티커가 차곡차곡 채워지는 재미가 가장 좋았다는

아직도 아기같은 3학년이네요~~

 

이제 4단계까지 완성을 했으니 5단계를 풀지 아니면

3단계를 다시한번 반복을 할지 고민중이에요~

 

이번 주말에는 스텔라와 서점에 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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