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들 반에 다문화 친구들이
제법 많아졌어요~
다른 학교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스텔라네는 제법 여러국가 아이들이
있고 또 우리나라 아이지만
아빠가 주재원으로 나가는 곳을
따라갔다 이번에 돌아온 아이도 있구
게다가 스텔라 삼촌은 일본에 살고,
사촌은 중국에서 쭈욱 학교다니고
공부하다 이제 돌아온지 이제
2년차~
확실히 예전보다 글로벌한 세상에서
사는 저희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주는
책~

'안녕 우리나라는 처음이지' 에요
다양한 여러 국가의 아이들이 민속 옷을 입고 있는 표지만으로도
호기심 빵빵하게 해주는 책~
이 책을 보면서 독후활동을
하려고
마트료시카 인형을 만들 재료도 준비해
보았답니다.
차례에 보이는 여러나라의 많은 국기들 만큼
진짜 많은 국가들에 대해 언급이 되고 아이들이 접해볼 수 있는
책
아이들이 가장 먼저 호기심을 갖게 되는건
다른 나라 말이 아닐까~
'안녕 우리나라는 처음이지'에서도 같은 말이지만
다른나라에서는 어떻게 말하는지 여러나라 말로 씌여 있는데요
새삼 저도 세상에 참 많은 언어가 있구나라고 생각했네요

'가족'을 다른 나라에서는 어떻게 말하는지
열심히 보고 따라해보는 스텔라~
책이 그림도 귀엽고 너무 재미있다네요~
무엇보다 자기가 알고 싶었던것들, 호기심을 갖었던 것들이 들어있는
책이라
특히 재미있다는
같은 동물인데 각 나라마다 다르게 운다고 신기하다는
ㅋㅋ
동물도 외국어를 하는것 같다네요
ㅎㅎ
각 나라별로 가지고 노는 것도 다 다르고
다양한~~
장난감에 대해 나온 길에 러시아의 장난감인
마트료시카 만들어보기 시작~
이렇게 아빠곰 엄마곰 애기곰 마트료시카를
만들었어요~
책을 읽고 독후 활동을 하면서
여러 다른 나라에 대한 호기심이 조금이나마 해소 되었고
또 다른 나라에 더 많은 관심과
알아보고싶은 욕구와 동기를 부여해
주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