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매우 좋아라하는 우리 아이들
하지만 작년까지는 비비가 비행시간이 길면 어떨지
몰라서
또 스텔라파의 휴가를 길게 쓸 수가 없어서
괌, 세부,푸켓, 일본 주변만 돌고
있었는데요
이제 아이들도 좀 컸고 무엇보다 울 비비 비행기 너~~~무
좋아라하는 아이라
조금 먼 여행을 계획하고자 아이와 함께하는 유럽여행에 관심을
가져보았어요

저보다 먼저 여행책을 보고있는
비비~
제가 볼 새도 없이 우리 여행가냐며~ 어디로 갈거냐며
지구본을 가져다 놓고 책에 있는 나라를 찾아보는
이 책이 다른 여행 책자보다 특별했던건 여행의 중심에 아이가 있다는
것,
그리고 여행을 하면서 아이들의 교육에도 도움이 되는 장소들을
사전에 보고 아이와 의논해보고 선택해서 갈 수 있다는 점인것
같아요
그리고 참 좋은 것이

유럽 하면 가봐야할 나라가 많아서 아이와 여행 계획을 세울때
우선 어떤 나라로 떠날지 부터 정해야하는데
아이와 함께 가면 걱정되는 치안 정도
그리고 아이가 즐거워할만한 체험거리 그리고 먹거리 등등
나라별로 보기좋고 쉽게 별로 표시해 놓아서
어느나라로 갈지 선택을 할 때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
본격적으로 책을 펼쳐보면
여행서적일까 아니면 재미있는 역사나 교양에 관한 서적일까~
실사와 함께 교과서 어떤곳에 나오는지와
또 유적지에 관련된 역사적 내용 등등이 실려있어서
여행을 떠나기전에 미리 알아보고 가서 더 재미있고 알차게 보고올 수 있게
되어있어요
물론 이렇게 공부거리만이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그 나라만의 방문해보면 좋은 곳들과

각 나라별 유명한 먹거리나
가보면 좋을듯한 식당들도 소개가 되어있어서
이 한권이면 아이들과 함께 떠나는 여행계획을 세울
때
일반 여행서적보다 좀 더 도움을 받을 수
있겠더라고요
저희도 준비 착실히해서
아이들의 오감이 만족되는 즐거운 유럽여행길에
올라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