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있는 시간의 힘 ˝나는 밑바닥까지 고독해봐서 그것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 안다. 독자들에게 그렇게까지 고독하라고 권하고 싶지는 않다. 그러나 고독은 꼭 필요하다.˝ 저자가 하고 싶은 말은 이 정도가 아닐까! 1년에 30권의 책을 낸다는 저자의 허세가 가득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