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와는 역사적으로 뗄레야 뗄수 없는 중국. 한권의 책으로 다 담기에는 너무나 긴 역사를 가진 나라였다. 전편인 미국은 역사가 짧아서 그랬었는지 못느꼈는데 중국은 역사가 오래되어서 그런가 좀 부족한 듯 싶었다. 초등학교 2학년인 우리 아이가 중국 대륙에서 나타났다가 사라진 수 없이 많은 나라들을 이해하기는 좀 어려운 것 같다. 고학년이라면 추천하고 싶다. 하지만, 중국에 대해 좀더 친근감 있게 다가갈 수 있다는 면에서는 후한 점수를 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