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찜하고 뒷맛이 쓴 애절한 이야기고통 속 겨우 찾은 행복과 끈질기게 들러붙어오는 적집단린치와 ㄱㄱ, 주인수가 ...정말... 이렇게 처절하게 당하는거 정말...현실적으로 끔찍해서 앞쪽은 절대 재탕 못해보면서도 고통스러웠음하지만 그들 나름의 행복을 겨우 쟁취해내서 다행작가님이 꽉찬 해피외전 하나만 내주면 좋겠음
귀엽고 야하고 아주 재밌음서로 너무너무 사랑하는 두사람의 이야기 계속 보고싶음
복실복실하고 러브러브한 이야기아이들도 넘 귀엽고 사랑이 가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