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찜하고 뒷맛이 쓴 애절한 이야기고통 속 겨우 찾은 행복과 끈질기게 들러붙어오는 적집단린치와 ㄱㄱ, 주인수가 ...정말... 이렇게 처절하게 당하는거 정말...현실적으로 끔찍해서 앞쪽은 절대 재탕 못해보면서도 고통스러웠음하지만 그들 나름의 행복을 겨우 쟁취해내서 다행작가님이 꽉찬 해피외전 하나만 내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