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 수는 연극을 무사히 마치고 서로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게 됩니다. 말뿐만 아닌 눈빛, 몸짓, 손길까지 모든 형태의 언어로 사랑을 속삭이는 두 사람이 너무나 아릅답습니다.4권은 본격적인 공의 가족 갈등이 나올거 같아서 더욱 기대됩니다.
고난이나 갈등 없이 둘의 행복한 연애로 꽉꽉 차있는 2권입니다. 제발 3권 나오길 ㅠㅠㅠ아저씨수 넘 좋아ㅠ 쌍방벤츠끼리의 연애 너무 좋네요
인외 존재와 아주 약간의 로맨스가 곁들여진 사실상 일상물. 아스카가 너무나무 긔엽고 괴이씨가 갈수록 점점 잘 생겨지게 인식됨. 다음 권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