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학생들에게 대가를 받고 좋아하는 사람의 취향을 물어보는 큐피드 역할을 하는 공
쿨하고 멋진 수를 좋아하는 여학생들의 미션을 수행하러갔다가 되려 사랑에 빠진 큐피드
작가님 특유의 잔잔한 감정선과 좋은 그림체가 빛나는 작품입니다.
갑자기 공과 수 사이에 끼어든(?) 잘생기고 요령좋은 선배.
둘의 감정에 의문을 들고 자기도 모르게 둘 사이의 이간질을 하게 되는(본인도 의도하지 않은게 킬포) 하지만 생각보다 공과 수가 서로를 생각하고 있어서 무탈히 감정 극복!
서로 대화 좀 하자!!
개그 일상물
노자키는 순정만화를 그리는테 왜 이렇게 눈치가 없는겨! 노자키 빼고 다른 애들은 치요가 노자키 좋아하는거 다 알고 있을듯, 노자키 집에 냉장고도 알고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