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사들 별들의 징조 4 : 달의 신호 ㅣ 전사들 4부 별들의 징조 4
에린 헌터 지음, 서현정 옮김 / 가람어린이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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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이 좋아하는

판타지소설 중에서 손꼽으라면

전사들을 빼 놓을 수 없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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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초등 고학년중에서

책 좀 읽는다 하는 아이들은

다 읽어보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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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영어선행이 많이 간

영어원서 읽는 아이들은

정말 좋아한 책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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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전사들을 정주행 하고 있는데요.

정주행하는 것도 만만치 않아요~

왜냐면 이 전사들 책이

현재 번역서 시리즈만해도

4개 시리즈에

각 시리즈마다 400페이지가 넘는 책이

6권씩 있으니!!

웬만한 책 좋아하는 아이들 아니면

못 시도할 그런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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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가 읽는 이유는

정말 재미있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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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들이 모르는 야생고양이들의 세계가

이렇게 다양하고 스펙터클하고

생생하고 재미있게 표현이 되다 보니

아이들이 손을 놓지 못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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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작가들 팀의 이름이예요.

이렇게 방대한 소설을 집필하는 작가들을 보면

정말 고양이를 키우면서 관찰하면서, 사랑해주면서

겪는 모든 일들을 가지고

고양이종족을 창조해냈다는 사실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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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책마다 등장하는 고양이들의 이름리스트를

볼 수 있는데요,

각 종족마다 지도자와 치료사,

전사들, 훈련병들로 나뉘어서 지어진 이름들이

기발하답니다.

이름과 설명만 간단히 있을 뿐인데,

아이들이 읽으면서 그 고양이의 특징을 바로

알 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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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

전사들은 초등아이가 읽기엔

삽화가 거의 없다고 볼 수 있는데,

책표지의 섬세한 고양이 그림과 함께

고양이지도와 두발쟁이지도는

책을 읽으면서 많은 도움을 받는 삽화랍니다.

이 지도와 고양이이름리스트와 함께

상상하며 읽는거야말로

초등판타지소설의 백미이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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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 4부 별들의 징조의 네번째 책

달의 신호에서는 예언속 고양이들과

어둠의 세력과 맞서는 네 종족들의 운명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 된답니다.

앞으로 시리즈는 계속 되니

정주행하신 분들은 이번 여름방학을 이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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