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 4 - 우리 화성으로 이사 갈래? ㅣ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 4
원종우.최향숙 지음, 미늉킴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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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서 이그노벨상을 탄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답니다.

여기서 이그노벨상은 1991년 하버드대학교의

유머 과학 잡지가 만든 상인데요,

기발하거나 엉뚱한 과학을 연구한 과학자들에게

주는 아주 엉뚱한 노벨상이라고 할 수 있죠.

하지만 과학이 재미있는 거라는 걸

알게 해주는 그런 의미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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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도 10가지의 기발하고 엉뚱하지만

우리 생활과 관련이 있는 그런

과학적 상식을 알아보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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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돌이켜보면 엉뚱한 상상에서 시작되었어요.

19세기에는 닭의 털이 뽑힌 정도로

토네이도의 세기를 계산했다니!!

정말 과학은 우리의 필요에 의해 시작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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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느끼는 불편함이었는데요,

이걸 궁금해해서 과학적으로 답을 찾으려 한 과학자가 있었다고 해요.

데이비드 슈미트라는 미국의 물리학자가

이 연구로 2001년 이그노벨 물리학상을 받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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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들이 아주 재미있는 파토샘과 초등4학년 아이가

대화하는 형식으로 설명해 주는데요,

초등 5학년부터 중고등학교에서 배우는

여러 과학교과와 연계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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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에 나왔던 인물들에 대해서 소개도 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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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적으로 궁금하기도 했던 부분들이 많아서

지루할 수도 있었던 과학이야기들을

재미있게 설명해주어서 정말 반가웠던 책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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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읽어보더니

평소 궁금하던 게 여기 다 나왔다고,

과학자들 마음도 다 똑같은 것 같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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