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바넷
#초등소설
#키드스파이4
#시공주니어
키드 스파이의 4번째 책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표지만 봐도 엄청 재밌을것 같지 않나요?
영국 엘리자베스여왕의 스파이였다는
(원래 이걸 가르쳐주면 안되는데,,,)
그런 내용이랍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영국 런던으로 종횡무진 이동하고
여왕을 만나 여왕이 의뢰한 사건을 해결해 준답니다~~
그것도 아주 재미있게요~~^^
이야기도 나오고,
미국인과 영국인의 아주 다른 습성도 나오는
아주 학습적인 내용도 많아요~~
그래서 어른인 제가 읽어도 재밌더라구요~~^^
뜨악할 아이들이 있을 수 있을것 같아요. ㅎㅎ
하지만, 한장짜리 단원이 있다는 걸
나중에 읽게되면 웬지
득템한 기분일지도 몰라요.
키드스파이인 맥이 암호해독을 하기 위해
프랑스로, 일본으로, 그리고 미국으로
가는 여정도 꽤 재밌답이다.
이야기라 아이들이 더 재밌게 읽는것 같아요.
밖에 나가면서 가지고 갔다가
순식간에 읽더라구요~~^^
눈에 띄는데요,
이 책을 만든 작가 맥 바넷의 의도에 따르면
무조건 세가지 색깔의 잉크만 쓰게 제작한다고 해요.
그렇게 하는게 책을 더 ‘있어보이게’
한다고 하는데
저도 같은 생각이랍니다~~^^
1권부터 시리즈를 쭈욱 다 읽어본 아이의
한줄소감은
이번에도 맥이 KGB요원에서 청바지를 못
돌려받았다는,,, 그 얘기를 하더라구요.
(다음 시리즈에서는 꼭 청바지 돌려받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