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잡
#잡시리즈
#나는스마트헬스케어전문가가될거야
#국일아이
현재 우리 생활에 깊숙히 들어온 걸 꼽으라면
단연코 #스마트헬스케어 이지 않을까 싶어요.
시계를 차면 심전도나 걸음수등등의
건강관련 데이터를 바로 알아볼 수 있도록 하는
그런 기기를 이미 많은 사람들이 쓰고 있더라구요.
스마트헬스케어를 개발하는 회사를 운영하는
할아버지의 집이 나온답니다.
주인공 유나할아버지는 스마트헬스케어회사의 회장님인데
모든 집의 시스템이 할아버지와 가족들의 건강에 대한
데이터를 알려준답니다.
바로바로 알아볼 수 있도록
할아버지는 스마트워치를 항상 차고 있어요.
노령인구가 더 많아지고 있는 요즘,
건강하고 오래 사는 삶을 위하여
스마트헬스케어전문가가 할일이 많아졌답니다.
응급치료를 받아야 하는데 연세가 많아 거동이 불편한 분들을 위한
많은 서비스가 생겨나고 있다고 해요.
하지만, 많은 장점과 반대로 개인의료에 대해서는
보안이 최우선인데, 아무래도 인권침해나 사생활침해같은
많은 보안문제가 있을 수 있어서 그게 제일 어려운 부분인것 같아요.
화장실에서 대소변을 보면 그 성분을 바로 분석해서
몸의 상태를 알려주는데요,
이건 정말 영화속에서나 나올것 같은 그런 장면이었지만,
앞으로 이 뿐만아니라 많은 부분에서의 발전을 있을것이라고 해요.
그리고 스마트헬스케어전문가중에서
실버케어플래너나 원격진료코디네이터 같은
새로운 직업도 생겨날 수 있으니
아이들에게 미래직업에 대한 가능성과 예시를 같이
보여줄 수 있어서 꼭 읽어볼만 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