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가 귀엽다며 제일 마음에 들어한 구연산~
산도조절을 할 뿐만 아니라 pH조절제로도 사용된다고 해요.
식품첨가물은 안전할까 하는 게 제일 걱정되는 부분인데요,
이 책에 의하면 엄격한 실험을 거쳐 안전을 확인했거나,
오래전부터 사용해서 안전하다고 인정받는 것들만 사용이 된다고 해요.
제일 중요한 부분은 식품첨가물의 양인데요,,
평생동안 먹어도 괜찮을 정도의 양만 사용이 된다고 하니 걱정이 좀 줄긴 하네요.
아무것도 첨가하지 않은 음식물 자체에서 생길 수 있는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그 위험성을 최대한 낮추면서 우리가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도록
식품첨가물을 현명하게 사용하고 섭취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해준답니다.
좀 걱정이 덜어지는 느낌이예요.
마음은 놓이지만 한편으로는
부모를 위한 페이지로 어떤 실험이나 어떤 연구로 밝혀진건지,
언제 밝혀진건지에 대한 부가설명이 있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