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드스파이#맥바넷#키드스파이2밀실수수께끼#초등소설#시공주니어얼마전 #키드스파이1 을 읽었을 때 초등 중,저학년을 위해 아주 재미있는초등소설이었던거 같아요. 그리고, 그 2번째 이야기 #밀실수수께끼 가 출간되었답니다. 우리 아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키드스파이 2번째 책이예요.맥 바넷은 유명한 동화작가인데, 그 작가의 자전적인 얘기라고 하는 80년대 어렸을적 이야기랍니다. 키드 스파이1을 아주 흥미진진하게 읽었던 아들이2편도 엄청 기다렸는데요, 2편에는 캘리포니아의 맥 바넷이 런던을 거쳐아일랜드로 가서 기막힌 사건에 휘말리게 된답니다.(아일랜드 이야기를 하려고 책 표지를 연두색으로 했을지도 모르겠어요. 지극히 제 추리랍니다~~) 어린시절 스파이였던(?) 작가 맥 바넷은자기 소개에 앞서 이 이야기가정말정말 실제로 일어난 일이라는 걸 강조한답니다.~~ 재밌는 글들과 일러스트들이두 다른 작가임에도 불구하고 한분이 한 것처럼 너무 너무 잘 어울려요~~ 책을 재밌게 읽던 아이는아주 빠르게 다 읽고 나서왈!어떻게 맥이 사건을 해결했는지를 보고본인은 상상도 못했다며!!맥 바넷의 스파이활동에 감탄했답니다. (어떻게 해결하는지는 책을 읽어야만 알수있어요~~ )1권과 2권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는 영국과 미국의 영어, 팬츠(pants)의 차이를아주 잘 알게 되었네요 ㅎㅎ영국에서는 바지를 트라우져스(trousers)라고 하고팬츠(pants)는 다른 의미를 뜻한다는 걸드디어 알게 되었답니다. 미국과 영국의 문화차이를재밌게 알고 싶은 아이들은이 책을 꼭 읽어보길 바래요~또한 언니, 오빠들의 추리소설을 읽고 싶지만어려워서 못 읽는 동생들에게도초등저학년용 추리소설로 추천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