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JOB
#나는SNS전문가가될거야
특정한 관심이나 활동을 공유하는 사람들 사이의 관계망을 구축해주는
온라인 서비스를 #SNS 라고 한답니다.
이제는 이 SNS를 안 하는 사람들이 없을 정도로
우리 생활의 모든 곳에 속속 들어와 있어요.
이제 2010년대에 태어난 우리 아이들이
SNS를 할 나이가 되었다는 사실은
정말 충격적이지 않을 수가 없답니다.
그런 생각을 하는 와중에
이 책을 소개받게 되었답니다.
SNS전문가라는 말이 생소하기도 하지만,
SNS전문가가 어떤 일을 하는지를 아이들에게 소개해주려면
이 책은 꼭 읽어주고, 읽혀줘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아직도 SNS를 하기는 커녕 스마트폰도 없는 아이들이
많을 거 같아요. 아직은 부모님의 결정권이 있어야 할 수 있는 일들이라
이 책을 통해서 미래직업체험을 해보는 것도 좋을거라 생각됩니다.
이 책에는 SNS가 무엇인지,
SNS전문가들이 어떤 일들을 하는 사람들인지에 대해서
좋은 예를 들면서 설명해 준답니다.
무엇보다 학습만화이기 때문에
나오는 주인공들에 대해서 먼저 알아야 겠죠?
초등학교 5학년 민호와 소희가 주인공이랍니다.
또한 몇 권 이 시리즈를 읽어보니,
주변에 가까운 사람들이 이 책의 대표적인 직업을 가진
인물이라는 것은 이 스페셜잡시리즈의 대표적인 포맷인거 같아요.
주인공 민호는 게임기를 살 돈은 모으기 위해
필요없는 중고물품을 팔기로 하면서 SNS전문가인 삼촌을 통해
SNS에서 중고거래를 하는 방법을 알게 된답니다.
그러면서 SNS전문가들을 만나게 되고,
스스로도 전문가가 되기위해 코딩을 배우고
앱을 만들어보면서 사업가의 자질을 배우게 된답니다.
특히 이 책에는 SNS의 장점과 단점이라던가,
#SNS증후군 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을 해 주어서 아이들이 읽으면서 주의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책의 뒷부분에는 워크북이 있어요.
책을 잘 읽었나 확인할 수 있는 독후활동도 되지만,
책에 나와있던 여러 종류의 직업들을 정리해 주지요.
앞으로 아이들이 SNS를 하게 된다면 단순히 유투버나 인플루언서가 되기보다는
SNS의 부작용을 미리 알고 관련있는 전문가에 대한
여러 직업들을 미리 알고 있어야 하는게
부모입장에서는 안심이 된답니다.
SNS를 하고 싶어하는 자녀가 있다면,
SNS를 하기 전에 꼭 읽어보게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