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b? 나는 바이러스 전문가가 될 거야! ㅣ job? Special 시리즈 7
Team.신화 지음, 강건욱 감수 / 국일아이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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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맘때만 해도 상상도 못했던 일들이

올해에는 전 세계가 힘든 한 해를 보내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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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코로나바이러스!

전 세계를 팬데믹상황으로 만들어버린,

그래서 우리 아이들은 팬데믹이라는 새로운 단어를 알게 되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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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바이러스가 확산되는 순간에도

이런 여러 직업을 가진 분들이 계시다는 걸

아이들에게 알게 해주는 그런 책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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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바이러스전문가가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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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코로나바이러스가 창궐한 바로 이 시기에 맞춰 출간되었답니다.

바이러스를 위해 애쓰시는 분들 중에서

특히 바이러스전문가는 어떤 사람들인지

소개해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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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의 소제목들만 봐도 엄청 흥미진진할거 같지 않나요?

우리 아이도 코로나 이야기라서 더 흥미를 갖고 보더라구요.

주인공인 12살 새롬이와 새롬이와 12살 차이나는 오빠 다롬이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아주 재미있게 구성해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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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유학중이던 다롬오빠가 코로나19에 걸리고

투병하는 동안 다른 사람으로 보일정도로 초췌해져 돌아옵니다.

사랑하는 오빠를 아프게한 코로나바이러스가 궁금한 새롬이는

바이러스전문가가 되기로 결정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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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마지막부분에 나오는 데요,

바이러스전문가가 되고 싶다면,

미생물학과에 진학하거나,

관련 질병에 대해서 공부하고 싶다면 의대에 진학하거나,

바이러스 치료제를 만들고 싶다면,

화학이나, 생명공학을 공부하면 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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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내용도 재밌지만,

만화중간중간에 나오는 전문적인 정보들이

아이들 입장에서 이해하기 힘들때도 있답니다.

하지만, 만화내용을 보면서 이해하기도 하더라구요.

엄마인 제가 봐도 전문적이라,,,

그래도 내용을 읽어보면서 아이에게 설명해줄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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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또 하나의 장점은

독후활동을 할 수 있는 좋은 워크북이 있다는 거죠.

책을 다 보고 풀어본건데도,

잘 모르겠는 문제들이 있어서, 우리 아이는

또 다시 읽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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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바이러스 전문가들 중

"미생물학자"

"면역학자"

"생물 정보 분석가"

"임상병리사"

"질병관리본부장"

"역학조사과"

"방역관리사"

에 대한 직업들을 알 수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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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는

바이러스 감염병에 대한 개인 방역에 대해서도

배우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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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마지막부분에서처럼

얼른 코로나19가 종식되어서

우리 아이들이 일상생활도 하고,

특히 질병관리본부에 견학도 가보는 그런

재미있는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는 그런 나날들이 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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