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원의 영어대모험 5권이 드디어 나왔습니다~우리 아들 영어 공부 하는 것 중에서 제일 신나하는 #영어공부 중에 하나랍니다.4권부터는 부록으로 영단어브로마이드가 나오는데요,4권브로마이드도 우리집에 딱 붙어있는데, 5권 브로마이드도 그 옆에 딱 붙여 놓았답니다. 붙여놓고 하루에 하나씩 영어 단어를 익히고 있어요~유투버 루시가 영어를 싫어하게 되면서아주 무섭지만 귀여운 빌런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랍니다.5권의 영어문법은 형용사에 대해서 배우게 되요.언제나 그렇지만 단어를 배우는게 제일 먼저랍니다.문법시간에는 QR코드를 찍어서 원어민 발음을 듣거나이시원 선생님의 짧은 강의도 들을 수 있답니다.이시원 선생님의 강의를 듣다보면저도 같이 영어공부가 되는것 같아요~~책을 다 읽고나서 같이 들어있는 영어 단어 딱지로 아이들과 게임을 했는데요,지금까지 모은 딱지를 나눠 가지고 한 장씩 딱지를 내고 공격력점수에 따라 큰 사람이 이기는 걸로 하는게임을 해보았어요~~그러면서 이긴 사람은 그 단어가 들어가는 문장을 하나 만들어야만최종적으로 그 딱지를 가질 수 있게 해 주었답니다.영어 게임이지만 아이가 엄청 재밌게 하더라구요~단어로 문장 만드는건 좀 어려워 하긴 했지만, 그래도 일석이조의 게임이라 흐뭇했답니다.앞으로도 계속되는 이시원의 #영어대모험 으로영어와 함께 재미도 같이 공부해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