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권 엄마표 책 놀이터 - 교과서가 재미있어지는 초등 교과 학습 놀이 150
권정아.권정민 지음 / 청림Life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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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한권엄마표책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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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리뷰할 책은

#초등저학년 #독서습관 을 세우는

우리집에 꼭 필요했던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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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는 10살, 8살의 아이들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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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는 5살에 스스로 쉽게 한글을 뗐었고,

저도 항상 책을 읽어주면서 책과 함께 살았었지만,

둘째는 아무래도 많이 그러질 못했던거 같아요.

지금 1학년이지만 아직도 한글을 잘 못 읽기도 하고,

책보다는 미디어에 너무 빨리 노출되어버려서

책 읽는걸 정말 싫어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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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제게 필요한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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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를 보면 아이들에게 필요한,

그리고 아이들이 원하는 여러 놀이들이

쭉 정렬되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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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아이와 함께 보여주면서

하고싶은 놀이를 고르라고 해도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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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첫장부터 나오는 독서습관과 독후활동에 대한 Q&A부분이 제게는 정말 필요한 해답들이었어요.

알지만 지키지 못했던 것들,

누구한테 물어보기 어려웠던 것들을

시원하게 알려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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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인 우리 아이와 같이

얼마전 온라인학습으로 공부했던

글자동물원 책이 나와서 반가웠어요.

아이도 자기가 배운거라 금방 알아채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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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놀이는 많은데

약간의 준비물들이 필요한 건

준비물들을 준비하고 하려고 남겨두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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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놀이, 수학놀이, 과학놀이,코딩놀이,

미술놀이, 음악놀이, 체육놀이, 요리놀이 이렇게

8가지 영역으로 같이 놀아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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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두 아이마다 관심사가 다른데,

여기서 골라볼 수 있어서

그게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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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처음 신중히 고른 건

스케치북과 펜만 있으면 되는

괴물 초상화를 그려라! 하는 #국어놀이 였어요.

1학년 2학기 국어교과서에 나오는 별을 삼킨 괴물책을

본 후 하는 국어독서활동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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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가 묘사해주는 괴물 설명을 듣고

따라 그리기를 했는데

제법 비슷하게 나온거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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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다 읽어보니

학교에 제대로 다니고 있었더라면

대부분 학교에서 진행했을 그런 놀이도 많더라구요.

하지만 지금은 #포스트코로나시대 !

집에서 아이들 공부까지 봐줘야 하는

엄마들에게는 아주 도움 될 그런 책인걸 더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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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교과 필독서를 활용하는 놀이라서

학교 교과서를 보면서

이 책에서는 어떻게 놀아주는 게 좋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길때마다 참고하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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