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역사 아틀라스 - 지도를 보면서 알아보는 15가지 생생한 세계의 역사와 문화 ㅣ 세계 아틀라스
티아고 드 모라에스 지음, 김완균 옮김, 왕홍식 외 감수 / 사파리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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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6학년이 되면 세계사를 배운다고는 하지만,

초등학생이 되면

특히 나라이름에 대해 궁금해지는 때가 오면,

세계사에 대해서 관심이 생기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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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우리 첫째는 어릴때부터 나라이름 알아가는걸

엄청 좋아했고

그리스로마신화를 (만화로)

열심히 읽었던 지라

세계 여러나라의 역사와 연혁에 대해 관심이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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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 책에 관심이 생겼답니다.


세계역사 아틀라스

엄청 커다란 빅북이 도착했어요.

엄청 귀여운 그림들의 역사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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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제가 한창 세계사를 배울땐

어찌나 어렵던지,,

이런 아기자기한 그림의 책이 옆에 있었다면

세계사가 조금 더 재밌었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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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노트를 보면 지루한 역사를

흥미진진한 역사이야기로 아이들에게 들려주려고 하는

노력이 보인답니다.

또한 이 책을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대해서도

잘 알려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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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부터 현재까지 엄청난 양과 시간의 역사를

포인트만 딱딱 집어서

이 책 한권에 다 들어있답니다.

목차에서 알고싶은 한 지역과 시대의 부분만

골라서 볼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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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제일 관심많은 건

고대이집트 역사랍니다.

한참을 들여다 보면서 차근차근 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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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고대 그리스역사도 우리 아이 관심사죠~

고대 그리스의 지도를 보면서

현재의 지구본을 가져와서

나라 크기가 어떻게 변했는지

비교하면서 보는 재미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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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중간중간에 머리 식히는 부분이 있는데,

다양한 이동수단에 대한 이 페이지는

아이가 재밌게 보았어요.

특히 #초등3학년 인 우리 아이는 #사회과목 에서

교통수단에 대해 배운 직 후라 더 재밌어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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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서 현재까지의 패션을 보면

더 재밌어져요.

현재에도 어렵고 특이한 디자이너의상들이 있지만

예전 의상들은 정말 상상을 초월하는 의상들이 많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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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오늘날의 지구촌 역사이야기가 있어요.

1900년대부터 지금까지 역사속의 수많은 인물들의 소개가 나오지만 정작 우리나라의 이야기는 하나도 없어서

내심 서운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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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출간될 새로운 역사책에는

과연 우리나라에 대한 이야기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해집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과거의 세계사를 가르치지만,

앞으로 세계속의 한국의 위상이 어떤지도 가르쳐 줄 수 있을만한 그런 책도 언젠가는 나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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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재미있는 역사공부를 위한

아이들의 소망대로

이런 세계 역사 아틀라스 같은 책이 많이

나왔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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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배울걸 재밌게 배우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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