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초등학교를(사실은 국민학교)다니던 시절에 이런 사전이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아마 국어 실력이 월등히 좋았었지 않았을까? 혼자 상상하며 좋아할만큼초등생이 필요한 국어사전이 나왔답니다. 그냥 국어사전이 아니라국어표현력 사전이랍니다. 속담이나 고사성어, 관용어 들이 한꺼번에 있어서책을 여러권 둘 필요가 없어요. 저도 처음에 책을 받고 낌짝 놀랐답니다. 사전답게 두께가 어마무시하게 두껍답니다!딱 초등생용 사전 두께예요~~ 목차도 일목요연하게!우리가 말을 하다보면 감정을 표현하는 관용어가재일 많잖아요~제일 1번 목차는 감정에 어울리는 표현이랍니다. 그 외에도 생활속, 관계에서 나타나는여러가지 상황에 맞는 국어표현들이 찰떡같이 숨어 있어요~~칼라풀하면서도 간간이 만화 그림들이 있어서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있어 더 좋은것 같아요~~ 제일 필요한 감정을 나타내는 표현에는또 세부적으로도 여러가지 감정들에 관한표현들이 수두룩하답니다. 예를 들면“입이 귀밑에서 찢어지다”이런 표현을 어찌 초등생들이 , 특히 저학년들이잘 알까요? 보고 놀랠 표현이잖아요 ㅎㅎ 이 세상 모든 실용어들이 다 들어가 있는 느낌이예요. 적어도 초등생에게는 10살평생(?)거의 안 써본말 투성이 일거예요~~맨 뒤에는 찾아보기로 목차가 있어서급하게 찾아보고싶을때빠르게 찾아볼 수 있어서 더 좋답니다~우리 아들이 본 소감은요,,보자마자 이런 책도 있어? 하면 놀라네요~~요즘 관심있어하는 한자들이 있어서그걸 보고 더 재밌어 하는거 같아요~~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내신 책이라믿음이 가는 책입니다~~주위 초등맘들에게 적극 추천해야겠어요!!책 뒷면에 있는 글을 읽으니 더 믿음이 가네요~~표현력이 좋아지면?1. 어휘력이 일취월장해요~2. 논리적으로 딱 부러지게 말할 수 있어요. 3. 입안에만 돌던 말을 청산유수로 말할 수 있어요. 4. 진땀빼던 글쓰기가 술술 써져요. 5. 수업시간에 귀가 번쩍 뜨여요.6. 발표에 맛이 들어서 자꾸만 손을 들어요. 7. 담쌓고 지내던 책읽기도 너무 재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