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한 그림체의 영국의 유명캐릭터딕시와 퍼시의 동화책이 있다는걸이번에 알게 되었답니다. 큰개 딕시와 작은개 퍼시는이번엔 어떤 모험을 떠날까요??표지를 보아하니 열기구를 타고어디론가 가는 모험인가봐요. 어디로 어떻게 모험을 떠나는지 궁금해집니다. 글쓴이 셜리 휴즈와 그린이 클라라 벨리아미는엄마와 딸이라고 해요~엄마가 글을 쓰고 그에 맞게 딸이 그림을 그린다니정말 멋지지않나요?첫 페이지는 딕시와 퍼시를 인터뷰하는 기사로시작이 된답니다. 딕시는 높은 곳을 싫어하는데,꿈은 높이높이 날고싶대요. 자기의 단점을 알고 극복하려는 자세가 보이네요. 이번 편에서는 옆집사는 루엘라의 앵무새 에이리얼이 딕시와 퍼시의 모험을 함께 한답니다. 열기구를 타고 가는 모험은정말 재밌을거예요~~자세한 내용은 책에서 확인하시길~~이 책의 또 다른 재밌는 부분은마지막에 여러 게임이 나온다는 거예요. 딕시와 퍼시의 모험에서처럼아무 준비도 없이 열기구에 타게 되었을때심심한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여러 게임이 제시되어 있어요~~ 아이들 여럿 모였을때 같이 하면 좋을거 같아요. 몇가지 안 되는 칼라이지만책 속의 내용에 맞게 배경색깔이 바뀌는쏠쏠한 재미도 같이 찾아보아도 좋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