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빛나는 별처럼 똑똑 모두누리 그림책
진 윌리스 지음, 브라이오니 메이 스미스 그림, 김현희 옮김 / 사파리 / 2019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언니와 여동생이 있는 집에는

늘상 있는 일,,,



#언제나빛나는별처럼 이 책은

언니가 있거나 여동생이 있다면

느끼는 감정을 다룬 동화예요~








그림체 넘 넘 귀엽죠?

간결하지만 있을거 다 있는 그런 그림체랍니다.

전 이런 그림체 좋아해요~~








주인공의 언니는 언제나 주인공이었답니다.

엄마 아빠는 매번 일을 척척 해내는 언니를 보고

“역시 넌 우리 집의 반짝이는 별이야” 라고 해요.





저도 어릴때 많이 겪었던 일이예요. ㅎㅡ ㄱㅠ










언니니깐 나이가 더 많으니 당연히 잘하는것들인데,

주인공은 그렇게 생각 못하고

언제가 자기만 못한다고만 생각해요.








하지만

이 주인공에겐 정말 멋진 할아버지가 있더라구요.

매번 잘한다고 말해주시고

울면 눈물을 닦아주시고

이미 반짝이는 별이라고 말해주시는

그런 할아버지~~^^



#꿈의할아버지 세요~~








이 세상이 별에서 태어날때

생겨난 수많은 언니와 동생들!

그 모두가 바로 별이라는것!



#넌이미빛나고있어

이 한마디는 정말 멋진거 같아요.








그런 주인공에겐 아주 좋은 동기가 된답니다~~



누구나 언니와 동생이 있고

그리고 살다보면 만나는 친구와 동료들,

그런 많은 사람들과 비교당하면서 사는걸

힘들어하는 모든 분들과 아이들에게

꼭 읽혀주고싶은 책이예요.





옆에서 이렇게 희망과 동기를 주는 사람이 있는 것만으로도 우리 삶은 정말 반짝반짝 빛나는 일만 가득할 거예요~~





저도 누군가에서 잘한다 라는 말을 듣고싶은만큼

저도 우리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어른이 되어야 할거 같은!

되새기고 싶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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