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공룡볼리바르 는그림이 참 이쁘고무슨 작품집같은 그런 책이예요. 책을 받자마자 엄청 두꺼운 두께에 놀라고섬세한 그림체에 놀라고귀여운 공룡에 다시 한번 놀랐답니다. 이 책은 작가가 5년에 걸쳐서한땀한땀 그린 장인정신 가득한 책이라고 해요~~평면 그림이지만입체적인 느낌이 물씬 나요~20세기 폭스에서 영화화 하기로 결정이 났다고 해요~~대단대단!!뉴욕에 사는 공룡 볼리바르!옆집에 공룡이 사는지 누가 사는지잘 모르는 요즘 바쁜 사람들에 대한 얘기에서 시작되요~~하지만 주인공 여자아이 시빌만옆집에 공룡이 산다는걸 안답니다~아무도 믿지 않지만요. 학교에서 공룡이 있다고 발표를 했는데우스갯감이 되고 말아요,,,그래서 시빌은 증거 사진을 찍어보기로 하죠!그림을 자세히 들여다보면작가의 특유의 그림체를 엿볼 수 있어요. 어쩜 이렇게 섬세하고 세심하게펜 터치를 했는지한장한장을 볼때마다 수천개의 펜터치를 엿볼 수 있답니다. 그래서 오래 걸린 작품인가봐요~~그림 하나하나가 뉴욕의 거리 곳곳을 보여주고그리고 그림으로 작품을 만들어주어요. 볼리바르가 미술관을 좋아하고카페에서 차 마시는것도 좋아하고거리를 걸어가고 지하철을 타도 아무도 못 알아봐요. 서로 무관심하니깐요. 하지만 마지막엔 공룡이 아직 살아있다는걸알아내게 된답니다!!! 그리고 나서 어떻게 될까요?읽은 사람만이 알 수 있는 마지막은책에서 보기로 해요~~집중집중해서 읽고 감상평을 알려주기로 했는데결국 물어보니그냥 재밌었어,, 그러네요. 아홉살 언어사전에 있는 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