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도라 문 시리즈의세번째 이야기가 출간되었어요. 벌써 3번째 책이라니~~매달 한 권씩 나오는 느낌적인 느낌~(사실 우리 아이들은 한꺼번에 다 보는걸 좋아해요~)이번 3번째 이야기는 이사도라가 발레공연을 보러가는“발레 공연을 보다”예요. 이사도라 문은 표지와 책속의 그림들이블랙과 핑크로 이뤄진거 아시죠?이번 #발레공연을보다 에서는 그래도 핑크가 많이 보이네요~~책 표지에서부터 여심을 자극할 핑크컬러에우리 딸은 꼭 껴안아 줍니다. 우리집에는 #이사도라문 첫번째 책이었던“학교에 가다” 가 있는데요,,이 책을 보면서 우리 딸은 뱀파이어 요정인 이사도라 문에게 폭 빠져 있었답니다.두 번째 빠진 책 “캠핑을 떠나다”도 얼른 장만해야겠어요. 책은 중간에 빠지는 일없이 순서대로 빠짐없이 가지고 있어야죠~~여느 여자아이와 다를바없이발레에 빠진 이사도라예요. 엄마, 아빠 앞에서 발레공연을 하는걸 좋아해요~옆에서는 분홍토끼도 발레리노로 활약을 하죠~~그런 이사도라는 인간학교에서 발레 공연을 보러가요.이사도라가 왜 인간학교를 다니는지는,,,,"이사도라 문_ 학교를 가다" 를 보면 알 수 있어요.그런 이사도라 문은 우연히다리를 다쳐서 울고 있는 제일 좋아하는 발레리나인 타티아나 투투를 만나게되요~발레 공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토끼 역할을 하는데다리를 다치게 되는 바람에 공연이 취소될 위기에 처해요~그럼 어떻게 될까요?더 자세한 내용은 책에서 보셔야해요~~^^온통 핑크와 블랙 향연인이사도라 문 시리즈를 보고 있으면여자인 제가 봐도 다 갖고 싶어지는 그런 책이예요~~소장각!!#이사도라문발레공연을보다 책을 보니급 발레가 하고싶어진 우리 딸은발레복입고 하루종일 지냈답니다~물론 책도 같이 읽고요~~그리고 곧4권이 나온다고 해요~~생일파티를 하다는 또 어떤 내용일지궁금해지는 예고편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