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리뷰할 책은독도에 관한 동화책입니다~독도는 우리나라의 중요한 의미가 있는 섬이지만손쉽게 갈 수 없고 아이들에게 쉽게 가르쳐주기 힘든 곳이라이런 동화책으로나마 정보를 줄 수 있어서 필수로 갖추고 있으면 좋을거같아요~유아들이 보면 좋아할 그런 책이예요.특히 스티커들이 포함된 워크북도 따로 구매하셔서같이 읽어주면서 체험하면 아이들 흥미를 뿜뿜시켜줄거예요.주인공 별이와 함께 독도네 가족들은 누가누가 있는지 탐험을 떠나볼까요?독도에는 동도할머니와 서도할아버지가 있어요~~동도와 서도라는 두 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이저한테조차 생소하게 느껴졌답니다.하지만, 동도할머니와 서도할아버지라는 캐릭터로 설명을 해주니아이들도 쉽게 받아들이더라구요~어느날 별이라는 꼬마아이가 보낸 편지를 읽고 동도할머니와 서도할아버지는 별이를 독도로 초대를 한답니다.별이가 보낸 독도를 생각하는 마음의 편지가 어찌나 기특한지그래서 별이를 독도로 초대한 거랍니다.독도는 보물섬이래요. 독도 어디든 보물들이 가득하답니다~어떤 보물들인지 책을 읽어보면 알 수 있겠죠?동화가 끝난 후 책의 뒤쪽에는 독도에 대한 설명들이 친절하게 적혀 있어요~독도는 섬 전체가 천연기념물 제336호라는 사실을 알고계셨나요?그리고 독도는 지금으로부터 약 460만년전부터 250만년전 사이에 생겨난우리나라에서 제일 오래된 화산섬이라고 해요.그리고 바다아래의 섬 전체 높이를 따지면 한라산보다도 더 큰2,270m나 된대요~~저도 이번에서야 알게되었는데,울릉도에서 배를 타고 독도로 갈 수 있는데,동도 선착장에 내려서 약 30분정도만 머무르며 독도를 구경할 수 있대요.독도의 환경보호를 생각해 이렇게 정한건 정말 잘 한거 같아요.독도는 뿌리를 내리기 힘든 바위섬이지만50~60여종의 식물들도 살고 있다고 해요~이 모두가 독도의 보물들이죠~~책을 다 읽고나면 이렇게 워크북으로 독도의 보물들을 찾아볼 수 있어요~초등 저학년용으로 되어 있긴하지만,스티커 붙이는 것들은 유치원생들도 신나게 할 수 있겠어요~오빠가 이렇게 하라고 가르쳐주면동생이 붙이면서 같이 활동지 활동해봐요~남매가 사이좋게 공부하니 보기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