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뇌 이야기 - 엄청나게 똑똑하고 아주 가끔 엉뚱한
딘 버넷 지음, 임수미 옮김, 허규형 감수 / 미래의창 / 2018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책 내용은 흥미롭고 유용한데 번역이ㅜㅡ 내가 독해력이 부족한건지 모르겠으나 이게 몬말이지 하는부분이 여러번있어 이해가 한번에 안됬다는 ㅜㅡ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샬롯의 거미줄 시공주니어 문고 3단계 35
엘윈 브룩스 화이트 지음, 가스 윌리엄즈 그림, 김화곤 옮김 / 시공주니어 / 2000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펀의 돼지 윌버는 주커만씨가 데려가서 키우게 됐다. 헛간에서 샬롯이란 거미가 친구가 되어주겠다고했다. 어느날 윌버는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햄이 되어 자신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그래서 샬롯이 윌버를 도와주려고 자기 거미줄에다 윌버를 칭찬하는 말을 썼다. 사람들은 몰려들어서 그 돼지가 멋진줄 알게되었다. 주커만씨는 윌버를 품평회장에 데려간다고했다. 윌버가 상을 받은후 사람들은 윌버가 대단한 돼지라고 생각하게되어 죽이지 않게된다. 샬롯은 거미줄을 짜느라 힘이 들어 알주머니를 남겨 놓고 세상을 떠났다.윌버는 알주머니를 품었다.겨울이 지나고 여름이 오자 알에서 새끼 거미들이 알을깨고 나왔다.윌버는 그 거미들과 함께 살았다.

 

윌버와 샬롯의 우정이 깊었다. 나도 샬롯 같은 남을 위해 희생 할수있는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나는 샬롯같이 배려심이 많은 사람이 되고싶다.

 

샬롯이 윌버의 죽음을 막기위해 거미줄의 글씨를 써서 사람들을 놀라게해준것이 감동적이었다.

아마도 윌버는 샬롯을 엄청 좋아했을것이다. 윌버는 귀엽지만 밥을 너무 많이 먹어서 뚱뚱한게 안타까웠다.

 

 

 

 

모르는 어휘: 송어, 안성맞춤, 헛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웃지 않는 발레리나 - 비비 부인의 소중한 친구 이야기
모니크 드 바렌느 지음, 조선미 옮김, 아나 후안 그림 / 크레용하우스 / 2009년 4월
평점 :
절판


비비부인은 부자여서 항상 모든지 두개씩 사려고 했다. 어느날 가게에 갔는데 주인이 금은 보석 상자를 주면서 이안에는 마법사가 웃지않는 발레리나로 만든 상자를 주었다. 이 두 발레리나는 마법사의쌍둥이 딸들이었는데 마법사가 딸들에게 선물을 주었을때 받기를 거부하고 자기가 원하는 방향대로 해서 결국 웃지 않는 발레리나 쌍둥이가 되었다. 비비부인은 안타까운 마음에 그물건을 샀다. 그 부인은 이 발레리나 상자를 아꼈고 사랑했다.

 

친구가 없는 비비부인이 외롭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발레리나들이 그녀를 기쁘게 해준것이 마치 친구같이 느껴졌다. 나도 친구한테 잘해주고 배려하는 마음을 키워야겠다고 생각했고 먼저 손을 내밀어 적극적으로 친구를 사귀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친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건 꿈일 뿐이야 마음똑똑 (책콩 그림책) 23
크리스 반 알스버그 글.그림, 천미나 옮김 / 책과콩나무 / 2012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윌터는 항상 쓰레기를 아무데나 버리고 분리수거도 않하고 재미있는 만화만 보러 집으로 뛰어간다.

그 만화의 제목은 미래에 대한 내용이다. 윌터는 미래에 과학기술이 발달해서 로보트가 사람을 도와줄꺼라고 생각했다. 그러던 어느날 윌터는 잠을 자다가 깜짝놀랐다.

왜냐하면 자기가 미래에 갔기때문이다. 미래에는 로보트 대신 쓰레기더미가 가득찼다. 그중에 윌터마을 표지판도 있었다. 한참을 가보니 큰 공장이 하나 나왔다.

그공장에는 매연과 먼지가 많아 공기를 오염시켰다. 또 우리를 숨쉬게해주는 나무도 다 베어버렸다. 그리고  배에서 나온 기름때문에 수질이 오염되었다.

윌터가 현재로 다시 돌아오자 곧바로 자기가 버린 쓰레기를 줍고 분리수거를 철저히했다.

 

이책의 주제는 환경을보호하자이다.

 나는 학교 끝나고 친구와 간식을 사먹는데 그 껍질을 바닦에 버리는 경우가 있다.

이책을 읽고 나는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

미래에는 현재 우리들이 쓰레기를 많이 버린탓에 환경이 오염될수 있으니 배출되는 쓰레기를 줄이자

그래야 후손들에게 좋은 환경을 마련해 줄수 있기때문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줄어드는 아이 트리혼 동화는 내 친구 52
플로렌스 패리 하이드 지음, 에드워드 고리 그림, 이주희 옮김 / 논장 / 2007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옛날에 트리혼이 살았는데 날마다 조금씩 작아지는데 하루는 사람들이 작아진 트리혼을 보고

 

깜짝놀라서 동생인줄 알았습니다. 엄마아빠도 하도 걱정이 되서 전화번호가 있는 의사한테 찾아가서

 

진찰을 받았는데 작아진 이유를 아무도 몰랐습니다. 트리혼은 자기가 하던 보드게임을 끝까지 하여

 

키가 원래대로 돌아왔습니다. 이책의 주제는 끝까지 자기 할일을 최선을 다하자가 주제인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꼬니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