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함께 글을 작성할 수 있는 카테고리입니다. 이 카테고리에 글쓰기

중1 독서 습관 - 책과 멀어진 아이가 다시 책에 빠지는 가족 독서의 힘
유형선.김정은 지음 / 사우 / 2019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초중고등 독서습관, 독서방법에 대한 책을 읽어본중 가장 진심이 느껴지는 책이네요. 생활속에서 나오는 독서방법과 습관들을 엿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책속 소개하는책들이 진심 다 읽어보신느낌, 책을 정말 사랑 하는 느낌이 들어 좋았어요. 독서 토론하는 부분,추천하는알짜배기 책들, 일상에서 책 활용하는 방법, 손에 딱잡히는 사이즈
맘에 드네요. 중학생학부모로써 중1이 책읽기 가장 좋다는것도 공감합니다. 고등학교 위주의 추천도서도 나오면 좋겠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자전거 도둑 한빛문고 6
박완서 글, 한병호 그림 / 다림 / 1999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학교에서 도덕에 대해 배웠다. 도덕적이고 양심적이게 사는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신뢰를 얻을 수 있다고 했다. 그러므로 우리는 좋은 사회를 만들고 서로 배려할 수 있도록 도덕성을 지켜야한다. 이것이 자전거 도둑에서 내가 수길이 한테 배운 내용이다.

자전거 도둑에서 수길이는 수남이 형으로 집안에 장남으로서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그래서 수길이는 가족들에게 서울가서 돈도 많이 벌어서 오겠다고 큰소리를 뻥뻥 쳤다. 하지만 수길이는 일이 잘 안되어 빈손으로 집에 가게 되어 미안하고 기대감에 못 미쳐 도둑질을 하고 만다. 옷도 훔치고 음식도 훔치고 돈도 훔쳤다. 그 상태로 집에 갔지만 얼마 못가 경찰에게 붙잡히고 가족들은 큰 충격을 받는다. 내가 수길이의 입장이 되본다면 가족들의 기대에 실망시키지 않으려는 마음이 클것다. 하지만 나는 수길이처럼 도둑질을 해서라도 가족들을 만족시키고는 싶지 않다. 내가 복잡한 상황에 처해있어서 돈을 벌지 못했다고 미안하다고 가족들에게 말을 하거나 다시 열심히 어떤 일을 해서 가족들을 돕는 방법을 택했을 것이다. 우리모두 수길이처럼 되지 않으려면 도덕성을 잃지 말아야한다.

-안시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자전거 도둑 한빛문고 6
박완서 글, 한병호 그림 / 다림 / 1999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자전거도둑은 수남이 서울로 올라와 상회에서 일을 하는 이야기다. 어느날 수남은 자전거를 타고 배달을 간다. 배달을 마치고 돌아왔을 때 바람이 쎄서 자전거가 쓰러져있었다. 수남은 그냥 가려고 했지만 생체기가 난 차주인 신사는 돈을 물어 내라고 한다. 수남은 어쩔 줄 몰라하고 있을 때 사람들은 도망가라해서 수남은 자전거를 들고 도망을 간다.

한편 주인영감은 자전거를 들고 헥헥 거리는 수남을 보고 꼭 도둑놈 같다고 말한다. 수남은 이야기를 주인영감에게 다 털어놓는다. 그러자 주인영감은 잘했다고 칭찬을 한다. 돈을 물어주지 않고 온 수남은 잘했다고 하는 주인영감을 도둑놈 두목 같아서 정이 떨어진다.

별것도 아닌 생체기에 돈을 내라고 한 신사와 물질만 생각하는 주인영감님을 보고 너무 이기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돈에만 너무 신경쓰기 때문이다. 만약 둘처럼 계속 산다면 돈만 중요하게 생각하는 세상이 될 것이다. 사람을이 돈이 먼저가 아니라 자신이 뭘 잘못했는지 뭘 어떻게 해야 내가 저지른 일이 해결될지를 먼저 생각해 주면 좋겠다. 우리 사회가 돈이 최고라 생각하면 서로 믿지 못하고 이기적인 사람들이 많아지지 않고 돈이 우선시 되지 않는 사회가 되면 좋겠다.

 

-이주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