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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 ㅣ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44
헤르만 헤세 지음, 전영애 옮김 / 민음사 / 200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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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가 좀 이상하지 않은가? 1919년에 간행된 책이 어떻게 1차 세계대전 시기 전선의 독일 젊은이들의 품속에 있을수가 있는가? 1차 세계대전은 1918년에 종전되었는데 말이다. 참으로 신비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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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고객센터 2026-04-14 19: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불편드려 너무 죄송합니다.담당부서 전달하여 도서 소개 정보 수정 조치 하였습니다.정확한 정보 안내 드릴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이후 이용하시면서 불편하신 부분은 나의계정>1:1고객상담으로 연락주시면 신속하게 안내 드리고 있으니 참고해주십시오.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데미안 ㅣ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44
헤르만 헤세 지음, 전영애 옮김 / 민음사 / 200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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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세계대전 중 많은 독일 젊은이들이 전장에 나가면서 군복 주머니 속에 품고 갔던 책이며...

책소개에 나와있는 문장이다. 그런데 1차세계대전은 1918년에 끝났는데 이 책은 1919년에 출간됐다. 독일 젊은이들이 전쟁이 끝난 뒤에 출간된 책을 도대체 어떻게 전쟁중에 갖고 나간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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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게 영어 뇌가 만들어지는 영문법 - 12만 유튜버 지후쌤의, 원어민의 머릿속을 다 보여드립니다
주지후 지음 / 파고다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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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좀 읽어보고 후기와 별점을 달았으면 좋겠다. 아직 배송중이라는데 ˝기대할게요~ ˝ 이러면서 별 다섯개를 주는건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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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루자 리포트 - 치열했던 600일, 이라크 팔루자 전투 보고서
빙 웨스트 지음, 이종삼 옮김 / 산지니 / 200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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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자세한 하나의 전투보고서는 잘 쓰지 않으면 너무 복잡해져서 뭐가 뭔지 모르게 되어버리는 일이 허다하다.
이것도 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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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스패로우 4 - 배반의 궁전 ㅣ 버티고 시리즈
제이슨 매튜스 지음, 박산호 옮김 / 오픈하우스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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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러시아는 냉전이 끝난 지금도 여전히 악당인가!
민주주의는 선, 독재는 악. 아직도 전체주의에서 못벗어난 러시아.공산주의의 허깨비 대신 국가주의 애국주의가 그 자리를 대신하고..
독재국가 체제를 수호하려는 정보기관도 역시 악.
그 안에서 일하는 사람들 역시 거의다 악인들..
미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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