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랑기 창비세계문학 41
하야시 후미코 지음, 이애숙 옮김 / 창비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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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된 서점 읽다 이 작가를 알게 되었네요. 30년대에 이런 책이 나오다니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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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남자의 몽블랑 - 힘겹고도 즐겁게 헤쳐나간 일생 최대의 모험
뤼도빅 에스캉드 지음, 최정수 옮김 / 뮤진트리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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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뱅 테송씨가 등장하니 관심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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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발견 : 시베리아의 숲에서
실뱅 테송 지음, 임호경 옮김 / 까치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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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만 되면 생각나는 그의 수필.
3번 읽었는데 오늘 한번 더 읽으려고요.
월든보다 더 쉽고 재미나고 풍경도 멋있어서 푹 빠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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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어나더커버 특별판)
줄리언 반스 지음, 최세희 옮김 / 다산책방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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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덮고 제일 이해 안가는 사람은 베로니카와 그녀 엄마다. 차라리 토니에게 동정이 가는 건 나뿐인가. 사람 기억이란 게 당연 주관적인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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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87
나쓰메 소세키 지음, 윤상인 옮김 / 민음사 / 200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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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말라 꽃수반에 담긴 물을 마시는 여자라니. 이거 상상하며 얼마나 웃었던지. 그래서 주인공이 사랑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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