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인류가 꿈을 꾸면서 어떤 생각을 했을지 상상만 해도 묘한 기분이 든다그들은 꿈속의 다른 세계에서 죽은 사람을 만나고 맹수와 싸워 이기고 하늘을 날아다니거나 죽음을 맞이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하지만 눈을 뜨면 또 다른 세계인 현실로 돌아왔고 너무도 신비한 경험을 한 탓에 신을 절로 찾게 되었을 것도 같다초기 인류에게 현실과 꿈의 경계는 어디까지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