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은 플랫폼이다.
우리는 일터에서 가치 있는 어떤 일을하는 대가로 돈을 받는다. 하지만 우리가 하는 일은 예술이나 관대함을 표현할수 있는 플랫폼이기도 하다. - P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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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치핀은 세상을 다르게 본다. 비범한통찰, 생산성, 관대함은 시장을 더 크게만들고 더 효율적으로 만든다.  - P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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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는 일에 대한 새로운 해답, 새로운 관계, 새로운 방법을 찾아내는 천재성을 가진 사람이다.
바로 당신이다. - P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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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는 확실하다. 앞으로의 세상은(그리고 이 책은) 작지도, 평평하지만도 않을 것이다. - 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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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가 아름다운 사람이 미인이다. 우리는 외모보다 인상을 기억한다. 인상은 마음에 박힌 이미지다.  - P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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