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우리는 환상과 망상에서 괴로운것이지, 현실은 살 만하다. 괴롭다고 하지만 우리 마음 한켠에는 감사함도 있다. 원하는 것을 이루지 못해 괴롭기도 하지만,가진 것들에 감사하기도 한다.  - P88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감정에서 나오는 길은 지금 내가 무슨생각을 하는지를 알아차리고 관찰하는 것이었다. - P30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답을 내자, 용기랄 것도 없는 자리가 드러났다. 용기란 두려움 안에서 쓰는 말이라는 것을알게 되었다.  - P24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답을 내자,
용기랄 것도 없는 자리가 드러났다.
용기란 두려움 안에서 쓰는 말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 P4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모지항은 이제 내게 고향이나 다름없는 것같다. 원래 있어야 할 곳에 돌아온 듯한 느낌이 강하게 든다. 이런 생각 때문인지, 거리의 풍경마저 날 반기는 듯했다. - P1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