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원하는 게 무언지 언제나 알고 있어야 해. 잊지 말게."늙은 왕이 말했었다. 산티아고는 이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알고 있었고, 그 목표를 위해 일하고 있었다. - P100
"왜냐하면 내 삶을 유지시켜주는 것이 바로 메카이기 때문이지.이 모든 똑같은 나날들, 진열대 위에 덩그러니 얹혀 있는 저 크리스털 그릇들, 그리고 초라한 식당에서 먹는 점심과 저녁을 견딜 수 있는 힘이 바로 메카에서 나온다네. 난 내 꿈을 실현하고 나면 살아갈이유가 없어질까 두려워. 자네는 양이나 피라미드에 대한 꿈을 가지고 있고 그걸 실현하길 원하지. 그런 점에서 자넨 나와 달라. 나는 오직 메카만을 꿈으로 간직하고 싶어. - P98
신용은 지난 행동들의 결과이고, 지난 행동은 하루하루 사고해온결과이다. - P222
‘빌리는 사람‘이 있으면 ‘빌려주는 사람‘이 있어. ‘지불하는 사람‘이 있으면 받는 사람‘이 있고, 이처럼 돈이 움직일 때는 반드시 겉과 안, 양면이 있기 마련이지. - P103
사람마다 다룰 수 있는 돈의 크기, 즉 상한과 하한이 다르다(최적의 온도가 있다).돈을 다루는 능력은 많이 다뤄봐야만 향상된다.• 돈은 그 사람을 비추는 거울이다.• 돈은 신용이 모습을 바꾼 것이다. - P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