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삶이라는 게 결국바쁘게 살거나, 바쁘게 죽는 거라지만난 그래도 한 조각 여유로움을 느끼며 살아가고 싶으니까. - P4
자신만의 색깔을 가진 사람들은 세월이 쌓여가면 갈수록 그 채도와 농도가 진해진다. - P86
스스로도 확실치 않은 길을 응원해주기란 쉽지 않다. 변화의 기로에서 선택은 오롯이 내 몫이다. 그러니 스스로 용기를 내는 수밖에 없다. - P46
일상에서 인풋(input)과 아웃풋(output)의 균형을 맞추고자 노력한다. - P18
창조의 도구가 무엇이든진정한 도구는 나 자신이다.나를 둘러싼 광활한 우주의 초점이 나를 통해 맞춰진다. - P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