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의 온도 (100만부 돌파 기념 양장 특별판) - 말과 글에는 나름의 따뜻함과 차가움이 있다
이기주 지음 / 말글터 / 2016년 8월
평점 :
품절


언어의 온도. 보라색 빛깔의 표지만큼 궁금증을 자아내는 책이라서 읽게 되었네요~

 

언어란 무엇인가? 란 생각을 깊이 생각해 본적이 없었는데. 이기주 작가님의 책을

읽으면서 언어란, '아'다르고, '어'다르다는 생각을 가지게 해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언어에도 따뜻함과 차가움이 공존한다는 메세지를 던져 줍니다.

 

일상속 작가님의 개인적인 생각을 쓰시고, 읽는 독자들에게는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여지를 주는 내용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인상 깊은 내용은 작가란 , 글이란 어떤 것이라는 이기주 작가님의 생각도 고스란히 담겨 있어, 새롭게 다가오네요~

 

평소 글을 쓰시는 작가님의 생각을 자신의 언어로 글로 표현한다는 것은 멋진일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작가님 본연의 사색과 생각을 담은 에세이 같다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이기주 작가님은 그런 우리내 독자들에게 언어의 온도 라는 책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담고 ,주위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스토리로 공감과 위로를 전해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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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다락방 2 - 실천편 - 부의 격차보다 무서운 꿈의 격차
이지성 지음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08년 7월
평점 :
절판


[꿈꾸는 다락방 2 - 실천편]꿈꾸는 다락방과 어떤점이 다른지. 그리고 실천 방법이

궁금 했었는데 역시 이 지성 작가님 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독자로 하여금 궁금증과 긍정의 메세지를 전달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1편에서는  R=VD에 대해 알게 되었다면

2편에서는  R=VD의 실천 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이 어떻게 해서 성공을 하게 되고, 꿈을 이루게 되었는지에 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중요한것은 [믿음] 이라는 것.

   R=VD를 실행 하며 자신이 되고자 하는 꿈이나 목표를 긍정적인

믿음이 있어야 결과가 나올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1편과 2편을 같이 보신다면 시너지 효과가 생길것 같고,

할 수 있다 는 자신감과 긍정적인 내용이 함께 들어 있어서 목표와 꿈을 이루시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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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여자
기욤 뮈소 지음, 전미연 옮김 / 밝은세상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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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종이여자] 반전이 있는 결말이라 끝까지 읽을 수 밖에 없는 책이네요~

 

종이여자?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서 읽게 되었네요~

줄거리는 주인공 소설가는 실연을 당한후 글을 쓸 수 없을 정도로 페인이 되어갑니다.

그러다 우연히 종이여자를 알게 되고, 다시금 책을 쓸 수 있도록 되었다는 내용인데

소설 중간중간 그리고 마지막까지 반전이 있습니다.

 

표지만큼 스토리 구성도 좋아서 반전소설을 좋아하시는 분들이시라면 누구나 읽기

좋으실 거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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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조의 호수 (스프링) 두 권이 되는 똑똑한 세계 명작
달리는곰셋 기획, 차진영 그림 / 달리는곰셋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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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크프리트 왕자가 오데트 공주를 사냥하는 곳에서 우연히 만나게 되며 벌어지는 내용입니다.

낮에는 백조로 변했다가 밤에는 사람으로 다시 돌아오는 마법에 걸려있었는데.치크프리트 왕자가 오데트 공주를 보며 한눈에 반하게 되고, 마법을 풀어주기 위해 청혼을 하였지만 그것은 마법사 로트바르트도가 오데트 공주와 같은 모습으로 변신한 모습이었지요~ 이에 절망한 오데트 공주와 시녀들은 깊은 상심에 빠졌고, 치크프리트 왕자는  올빼미로 변신한 로트바르트를 무찔렀고, 재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오데트 공주는 호수에 풍덩 뛰어 들었고, 치크피리트 왕자도 뒤따라 오데트 공주를 구하기 위해 호수에 풍덩 뛰어 들었지요.

시녀들은 아침햇살이 비치는데도 백조로 변하지 않았지요. 얼마지나지 않아 오데트 공주와 치크프리트 왕자도 호수 한가운데에 나타났어요~

 

 

[백조의 호수]는 사랑이란 어려움과 용기를 낼때 이룰 수 있는 것이다 라는

교훈을 안겨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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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과 콩나무 블루버드 세계명작 18
영국 민담 원작, 케이트 정 그림, 김이경 글 / 삼성출판사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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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과 콩나무] 어릴적 만화를 동화로 읽게 되니 감회가 새롭네요~

 

어머니와 살고있는 잭은 젖소에서 우유가 나오지 않자 농사를 지어야 겠다는 어머니의 심부름으로 씨앗을 사러 시장에 가는데 길목에 있는 할아버지에게 요술콩과 젖소를 맞바꾸고, 집에돌아온 잭은 요술콩을 사왔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어머니께서 화가나 그만 창문밖으로 요술콩을 던집니다. 다음날 요술콩은 하늘까지 닿을 만큼 엄청 커져있고, 호기심에 잭은 콩나무를 타고 어느성에 도착하게 되는데 그성은 괴물이 살고있는 성이었어요.

 

잭은 괴물이 잠든 사이에 금은 보화를 가지고 내려와서 어머니께 자초지종을 애기 했고, 어머니는 남의 물건을 훔치는 것은 나쁜 행동이라고 혼냈어요. 잭은 놀고 먹고 하다가 금은 보화를 다쓰자 콩나무를 타고 괴물이 살고 있는 성에가서 괴물의 잠든 틈에 황금알을 낳는 닭을 가지고 내려왔어요~ 이번에도 어머니께 혼났지만 잭은 놀고 먹고 했지요

닭이 힘들었는지 죽어버렸어요~ 또 괴물이 살고있는 성을 찾아가 괴물이 잠들기 만을 기다리다 연주하는 하프를 가지고 오려는데 그만 하프에서 도둑이다 라는 말을 하는바람에 괴물이 쫒아 내려 오는 거에요~ 잭은  콩나무 아래까지 내려가 콩나무를 밑동을 잘라냈는데 콩나무에 매달려 있던 괴물은 땅으로 떨어져 죽어 버렸어요.

 

잭은 어머니의 말씀을 듣고 뉘우쳤어요~ 남의 물건을 훔치지 않고, 땀흘려 일을

하고 정당하게 살아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지요~

그날 부터 잭은 하프의 연주를 들으며 열심히 씨를 뿌리고 밭을 일궜어요.

그해 하프연주를 들으며 추수를 하였고, 이 소문을 듣고 신기한 하프연주소리를 듣기위해 공주가 찾아왔고, 매일매일 하프소리를 듣기 위해 공주님은 잭을 찾아갔고,

열심히 일하는 잭의 모습에 사랑에 빠져 결혼하게 되었답니다.

 

잭은 어머니를 모시면서 공주님과 함께 가난한 사람들을 돌보는 어지 임금님이 되었답니다.

 

어너니 말씀을 잘듣고, 잭은 자신의 잘못을 뉘우친점과 요행을 바라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해서 결국에는 해피엔딩으로 끝난다는 결말이

인상깊은 동화라는 생각이 드네요.특히 요술콩이라는 소재는 참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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