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 양육 - 영적 성장 단계별
짐 푸트먼 지음, 전의우 옮김 / 두란노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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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책 제목부터가 맘에 들었다

과연 나는 어디쯤 와 있는 제자인가가 궁금하고 제자양육은 어떻게 하는걸까도 궁금했고  어떻게 해야 성장하지가 궁금했었다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대 교회인 리얼라이프미니스트리가 작은 소그룹으로 시작해 8천명이 넘는 제자 교회로 성장하게 된 양육 노하우를 알려 주고 있다

너무나 실질적이고 효과만점이라서 나도 흥미진진하게 계속 읽게 되었고 나자신에게도 적용하게 되었다

나의 문제점 왜 나는 그리 오래 교회다녀도 제자로써 살아보지 못했을까 하는 의문점들이 풀리기 시작했다

제자는 그저 되는게 아니다 계획적이고 조직적인 교회자체에서 양육을 해야 된다는것과

인격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들은 상처를 치유받아야 제자로써 삶을 살수 있다는걸 알았다

하나님의 말씀을 그저 지식적으로만 가르친다고 다 제자는 아니다

예수님 당시에 제자들은 예수님과 늘 함께했다

같이 식사하고 같이자고. 같이 전도하고 예수님께서 하시는 모든걸 함께하면서 예수님의 본을 받았다

우리도 제자가 되기위해서는 예수님을 닮아가야하고 따라가야 한다

어떻게 말씀안에서 순종함으로 가능하고 기도로 능력받아 자신을 드리는 삶을 보여주어야  한다

 

"영적으로 죽은자들과 믿음을 나누려면 지속적인 관계를 형성해야 한다. 귀를 잘 기울이면 그들이 그리스도인 되지 않는 나름의 이유를 알수 있다"----p106

"어떤 사람을 만날때 꼭 회심시키겠다는 목적만 가지고 만나지 않도록 주의하라. 그가 알아차리고 자신을 한낱 회심기켜야 할 대상으로밖에 보지 않는다고 느낄지도 모른다. 진실하지 않은 관계는 사람들이 금세 눈치 챈다"---p106

 

영적성장 단계별 제자 양육으로는

영적으로 죽은자와 영적 아기.영적아이.영적청년.영적부모 단계가 있다

여기서 내가 어디쯤인가를 알수 있다

영적으로 죽은자는 안믿는자들이고 영적 아기는 이제막 그리스도를 영접한자이며. 영적아이는 항상 나 중심인 신앙인이다

아마 이단계에서 우리는 머물러 있는 사람들이 많은거 같다.

그리고 영적 청년은 좀더 열심으로 하는 사람들인데 열정이 넘친다.말씀도 헌신도 그러나 아직 제자는 아니다

영적부모는 이제 제자로써 삶을 살려고 하는 자들이다

그러나 각 단계별로 미성숙한 점들을 어떻게 고쳐나가면서 한단계씩 발전하여 마침내 제자로써의 진정한 삶을

살수 있는가를 답을 제시해주고 있다

 

말씀과 접목해서 알기쉽게 설명해주면서 나자신의 지금 현위치와 나아갈 방향을 뚜렷이 제시해주고 있어서

이책은 제자가 되고싶은 좀더 나은 성숙한 신앙을 갖고 싶은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지침서가 될것같다

 

책뒷면에 부록으로 간략하니 요점들을 정리해주어서 다시금 복습도 되고 언제든지 점검을 할수 있게끔 해놓은거 같아서

수시로 펼쳐보면 더좋을거 같다.

이책은 두고 두고 보면 좋을거 같고 선물로 줘도 대단히 기뻐할거 같은 책이다

내가 이책을 읽어보고 한층더 나를 돌아볼수 있어서 너무 뿌듯하고 기분좋다

앞으로 제자로써의 삶을 살아가는 내가 연상되어 갑자기 대견해지기까지 한다

고마운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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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현실이다 - 진짜 부부로 살기 위해 알아야 할 10가지 진실
마크 드리스콜 & 그레이스 드리스콜 지음, 정성묵 옮김 / 두란노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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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결혼하기전에는 이렇게 살것이고 저렇게 살것이고 하는 나름의 생각이 있다

그런데 결혼만하면 왜그리 마음먹은대로 되지 않는지 모르겠다.

아기자기하게 이쁘게 해놓고 살고 남편한테는 어떻게 해주고 아들 딸 낳아서 이쁘게 키워서 똑똑한애로 만들어야지

하는 정말 새롭고 완벽한 꿈을 꾸고 계획을 하기도 한다

막상 결혼해서 보면 이런계획들은 온데간데 없다. 결혼전에 해놓은 계획들은 없어지고 현실이라는 것이 내마음과 생각들을

부셔놓는다. 첫째 남편은 결혼전에는 착하고 순하고 뭐든 다 해줄거 같았는데 아니다

아버지세대와 조금 차이나지 거의 똑 같다. 가부장적이고 이기적이다

나는 교회에서 하나님 말씀대로 남편에게 순종해야 된다는걸 배웠기 때문에 그렇게 할려고 무진 애쓰며 살았다

그런데 그렇게 할수록 나의 우울한 마음은 더 가중되고 가정의 분위기는 더 어두워 갔다

이책을 보면서 저자의 삶을 다 드러내면서까지 이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자신들의 삶도 다 털어놓기를 바라고 있다

부부간에는 결혼전에 있었던 일들은 되도록이면 안좋은것들은 이야기하지 말라고 우리는 어른들한테서 배웠다

그러나 하나님안에서는 그분의 치유하심과 보호하심이 있기에 모든걸 부부간에는 열어놓고 시작해야 된다고 한다

나도 이 말에는 공감이 간다. 결혼전에 순결하면 참 좋겠지만 그렇지 못할때는 숨기고 산다는게 쉽지만은 않을것 같다

부부가 하나님안에서 서로 마음을 터놓고 대화로써 모든걸 나눈다면 그속에는 하나님의 보살피심이 있기에

그문제가 문제로 남아있지않고 해답을 갖고 계시는 하나님께서 밝히 해결해주시고 치유하시고 새롭게 해 주신다는것이다

그렇게 할려면 성경말씀을 자주 많이 묵상하고 읽어야되고 관련서적들을 읽고 교회 예배에 빠지지말고 참석하며 부부가

함께 이 모든교회활동을 한다면 자연스럽게 화목한 가정을 이룰수 있다고 한다

오직 주님 안에서만이 할수 있다는것이다

 

우정을 잘 챙기면 나머지는 알아서 따라온다는 것을 배웠다. 그러니 먼저 배우자와 좋은 친구가 되기 위해 애를 써 보라...........p79 

 

남편을 존경하는 아내가 되려면 우리의 하루를 하나님의 진리와 기도로 가득 채워야 한다.....p119

 

 남편을 쥐고 흔들려는 태도 이면에는 어릴적에 아버지에게 학대나 무시를 당한 상처가 있는 경우가 많다 .다시는 당하고만 있지 않겠다는 심리가 발동한 것이다. 과거의 억울함을 남편엑 풀려는 아내가 있다면 어서 회개하고 부부간의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p132

 

 아내는 남편을 쥐고 흔들어서도 안되고 남편에게 끌려 다녀서도 안된다, 오직 아내는 성령의 지배를 받아 현숙한 조력자로서 남편의 리드를 따라야 한다. 그리고 남편이 그릇된 길로 갈때는 정중함과 사랑으로 지적할줄도 알아야 한다. 남편을 하나님께로 그리고 가정을향한 하나님의 목적으로 이끌 책임이 아내에게 있다. 순종할때는 순종하고 관여할때는 관여할줄 알아야 한다. 이둘 사이의 올바른 균형점을 찾으려면 겸손과 지혜가 요구된다....p134

 

존경심과 순종의 미덕을 갖춘 아내가 되기 위한 열쇠는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것이다...p142

  

우리의 목표는 어디까지나 남편에게 순종함으로써 하나님께 영광이 되게 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삶이 잘 풀릴뿐 아니라 예배의 삶이 되기를 바라시는 사랑의 아버지시니 그분의 명령을 따라 남편을 존경하면 절대 손해 볼일이 없다...p145

 

그분의 능력을 의지하면 성적인 죄를 너끈히 이겨 낼수 있다. 따라서 언제나 그분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고 그분의 영감으로 된 성경을 읽어야 한다. 또한 그분을 따르는 교회에 다니고 성령 충만한 성도들의 공동체 안에 거해야 한다....p238

 

배우자에게 없는것을 지적하지 말고 배우자에게 있는것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하면 배우자에 대한 만족도가 눈에 띄게 높아 질것이다....P239

 

 

 결혼생활이 서로 노력하지않으면 엉망진창이 되는것 같다

그것도 하나님안에서만이 아름다운 결혼생활을 할수 있으니 꼭 하나님을 믿는게 중요할거 같다

아직도 결혼생활에 문제와 갈등이 많다면 먼저 하나님께 나의 문제를 아뢰고 말씀으로 위로와 평안을 찾는게 급하다

그리고 배우자와 함께 하나님앞에서 지나간 삶들을 서로 내려놓고 이야기한후 서로 용서하고 다시금 주님의 사랑으로

시작해야 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결혼전에 어떤 죄를 지었던 용서되지 않을 죄가 없다. 회개와 용서 그리고 주님의 은혜로 결혼생활은 다시금 새롭게 회복될것이라고 한다

어서 하나님께로 달려가자.그리고 문제를 내려놓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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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땅에서 열린다 - 2012~2013 온누리교회 40일 특별 새벽 기도회 메시지
이재훈 지음 / 두란노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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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온누리 교회 특별 새벽기도회 메시지를 수록한것인데 빽빽한 글자들이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지겨울거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차근히 읽어볼양으로 한장씩 읽어나갔읍니다

생각과는 다른 한줄한줄들이 새롭게 생각속으로 들어왔읍니다

평상시 알고 있던 내용들이지만 이재훈목사님을 잘 모르지만 참으로 소소하지만 놓치기 쉬운 내용들을

알차게 펼쳐졌읍니다.

제목처럼 하늘이 왜 땅에서 열리지?

새하늘과 새땅이 주님오시면 열리지 않나?

한단원 한단원 짤막하지만 전하는 말씀 구절구절을 잘 설명해주시면서 이미 하늘은 땅에서 열려 있다고 말씀하고 계셨읍니다

이미 하나님의 백성이 된자들은 하늘에서 복을 누리는걸 이땅에서도 누릴수 있다는 것을 산상수훈을 통하여 알려주고 있읍니다

8가지 복은 다른복과 연결되어있고 이미 누리고 있다는것입니다.

마음이 가난한자.슬픈자.온유한자.의에주리고 목마른자.자비한자.마음이깨끗한자.핍박받는자의 복을 이미 하늘의 복을

누리고 있다고 말씀에 나와 있다고 하십니다.

정말 그렇더군요. 단지 우리 믿는자들이 그렇게 살고 있을때만이 복을 누릴수 있다는거죠

처음부터 확실히 말씀해주시는 하늘의복을 이미 받은자인데 ..... 우리는 자꾸 다른 복을 바란다는거죠

"대개 영적인 실패와 문제는 마음이 높아질때 경험하게 됩니다. 마음이 가난하지 않고 부유해졌을때 마음이 살쪘을때 우리의 삶에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p15"

마태복음의 산상수훈의 팔복말씀과 창세기의 죄와 언약들을 보여주시며 이미 복을 받은 자들인 우리 믿는자들이

다시금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깨닫고 그 사랑의 언약들을 되새기며 앞으로의 믿음의 행진을 복받은자 답게

살아갈것을 말씀하시고 계신거 같았읍니다.

"우리는 이땅을 살면서 영적 전쟁 가운데 살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하늘의 삶을 살지 못하도록 우리를 넘어뜨리려고 하는 공격의 한복판에 있기 때문에 그길은 좁은길이며 ,또한 험한 길입니다".....p113

예배당에 나와야만 하나님을 만날수 있는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발을 딛는 모든곳, 모든 장소에 하나님은 계십니다. 어느곳에 있든지 시간을 구별하고 시간을 거룩하게 하여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하나님은 영원하신 분이기 때문입니다"....p145

말씀구절구절들에 나의 마음을 비쳐보며 살아가는 삶이 진정 믿음의 삶이 아닌가 싶습니다

세상적으로 바쁘고 힘들고 피곤하고 쉽게 볼수 있는 대중매체와 돈만있으면 다되는 그런 시대에 살다보니 진정으로 하나님과 기도하며 조용한 시간을 갖는게 너무 없는 현실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말씀이 우리를 인도하고 지키시고 보살피는데 등한시 하고 있는 나자신을 볼때도 쉽고 넓은 하나님의 복이 아닌 세상복을 보면서 살아가고 있는거 같습니다

"우리의 구원은 단지 보존만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의 삶속에 간섭하셔서 우리의 속사람으로부터 새로워지는 구원을 이루시는 것입니다......p309"

"인간적으로 볼때 부족해 보이고 불가능해 보이는 모든 조건이 하나님께는 너무나 좋은 조건입니다. 불행해 보이고 연약해 보이고 불가능해 보이는 조건을 다 갖춘 사람일수록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는 것을 더 분명하게 드러낼수 있읍니다.....p311"

"이땅에서 부르심을 따라 사는 사람은 이 세상의 것들에 의존하지 말아야 합니다.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내가 너를 축복할수 있으니 너는 세상적인 방법을 의존하지 마라. 내가 할수 있다는것을 믿으라'고 하십니다....p367"

하늘나라의 백성된 우리 믿는자들은 이땅에서도 그렇게 살수 밖에 없다는게 말씀속에서 말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이땅에서 받는 어려움을 믿는자들은 덜어렵겠지라는 생각은 잘못인거 같읍니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말씀을 굳게 믿고 나아갈때만 강하고 담대하게 이겨나가 힘든지 모르고 살아갈수 있을거 같습니다

모든 말씀들이 우리에게 주시는 복된말씀인데 왜 방황하고 다른길로 갈려고 하는지

옛 이스라엘 백성들과 똑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부터라도 하나님의 말씀 굳게 붙들고 그 말씀들이 내 삶과 동행하게 해야겠읍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은혜를 체험해본 자들이 정신을 차리고 본된 삶을 복된모습의 삶을 보여줘야 겠으며 정말 그렇게 살아야 되겠읍니다.

이책은 두고두고 힘들고 지치고. 약해져 갈때 다시보면 다시금 말씀으로 이끌어주는 좋은 매신저가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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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회복 - 갈급한 영혼이 소생하는
강은혜 지음 / 두란노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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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강은혜목사님의 신앙간증과 겪었던 영적문제들을 말씀과 잘 접목시켜서 펼쳐 나가고 있어서

이해하기가 참 쉬웠고 공감이 많이 되었다

모두가 겪을수 있는 영적인 문제들을 자연스럽게 잘 다루는것이 신기하게도 지금의 나의 모습과도

너무 비슷하고 지나온것들에 대해서도 답이 저절로 알수있게 되었다

기도가 중요하다고는 알지만 이렇게나중요한지는 생각하지 못하고 살아온거 같다

기도하면 하나님의 성령의 능력이 우리에게 임하여서 우리가 감당할수 없는것까지도 강력하게 확실하게

역사해주시고 기적을 만들어주시는데 왜 자꾸 지쳐하고 힘들어하고 빨리 왜 안될까?

하며 조바심내고 갈등하고 고민하고 그랬던거 같다

이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차근차근히 읽어나가다보면 어느덧 문제들이 하나씩 해결이 되는것같은

모든문제의 답이 다 들어있는거 같은 느낌을 받았다

강은혜목사님은 3대째내려오는 믿는집에 시집가셔서 고난없이 무난하게 신앙생활하였지만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나면서 주님과 더 가까와지면서 그래도 문제를 가지고 있었던 신앙에서 진정으로

하나님을 믿고 기도의 맛을 본분이시다

나도 이런면에서는 주님외에는 다른 어떤것에서도 정답을 찾는듯하지만 결코 만족스럽지는 않을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기도란 하나님과 자연스럽게 친구에게 이야기하듯이 나의 속마음을 숨기지않고 시시콜콜 다 말하는것이라는

생각은 동감하는 부분이다

먼저 하나님과 가까와져야 자연스럽게 말문이 트일거 같다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며 응답해주시는 분이라는걸 알고 나아가야 한다는것이다

이것은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만남이 있어야 가능하다

기도도 성격따라서 조용히 하는 기도와 통성기도가 있는데 이 두가지를 잘 병형하면 더 좋단다

선포기도가 있고 대적기도가 있다

마귀를 대적하는기도도 때로는 필요하다. 선포기도도 나의 부르짖음에 내 자신이 더 확신을 가질수 있어서 좋단다

기도는 그 자체로 위대한 사역이다........p31

정말 이말이 맞는거 같다

기도하지않고는 하나님의 일을 한다는건 위험할거 같다.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의 기도가 주로 어떤 내용인가

세상적인 관점인가 하나님의 뜻안에서의 관점일까?

나는 왔다 갔다 하는거 같다

이용규 선교사님의 내려놓음에서 내가 내려놓으면 하나님은 더 좋은것으로 채워주실건데 내가

꽉 쥐고 있다는것이다

정말 자연스럽게 하나님을 굳게 믿고 나를 내려 놓고 싶다

그리고 하나님 말씀으로 꽉 채워져서 정말 성령의 사람 말씀의 사람이 되고 싶고

진실하며 늘 하나님과 동행하는 그런 기도생활을 하고 싶다

또 신앙생활하면서 의문점들이 들고 이해 못할 일들 앞에서 어떻게 할지는 모르지만

책 끝머리에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는 훈련을 해야겠다

강은혜 목사님의 체험적이며 극복된 기도의 회복을 통하여 나자신도 조금씩 극복해 지는 모습이 보이는거 같다

아직도 어렵고 힘들고 고민된다면 그 문제의 답을 제시하시는 강은혜 목사님의 기도의 회복을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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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퍼틱의 선포 기도 - 하나님이 주인이심을 선포하라, 개정판
스티븐 퍼틱 지음, 정성묵 옮김 / 두란노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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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란 무엇일까

그냥 있는 그대로의 내마음을 하나님께 아뢰는 것이라고 알고 있고 그대로 하고 있었다

그런데 스티븐 퍼틱은 기도에 대해 간단 하면서도 알기쉽게 잘 설명해놓고 있다

기도란 그냥 무작정 내소원을 아뢰기만 하는게 아니라 말씀에 기초하여 기도 하라는 것이다

그리고 선포하는것이다 말씀에 맞춰서 ...

불가능하다고 여기는것을 하나님께 가져가고 말씀속에서 하나님의 뜻에 맞게 기도 하는 것이고

대담하게 기도 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가능케 하시는 분이시기때문이다.

단지 내 욕심이 아닌 하나님이 영광 받으시기에 합당하다면 그 기도는 응답된다

과거의 나쁜 경험때문에 하나님이 우리 삶에서 행하려는 놀라운 일을 포기하면 안된다----17

대담한 믿음은 예수님의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다---52

대담한 믿음으로 살려면 성경과 친해져야 한다 하나님 말씀을 심령에 가득 채워야 한다---89

이책에 "12가지 대담한 믿음의 고백---96~97,선포기도에 관한 5가지 코드--102~104, 선포기도의 삶으로 가기 위한 5단계--105~107 "가 적혀 있다. 참고하며 계속 적용하면 좋을거 같다

작은 믿음에서 부터 시작하란다

지금 있는 내 자리 내 위치에서 조금씩 씨앗을 뿌리면서 열매가 맺혀 가는 과정을 견뎌 내야 한다

그러면서 나의 교만을 내려놓고 내 생각을 내려놓고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는 법을 배워가는 것이다

기도 하다보면 빨리 이루어지지않고 자꾸 내생각과 반대일때가 있는데

오히려 하나님께서 자신의 뜻에 맞춰서

우리에게 더 좋은것을 주시기 위해 가지치기를 하고 계시는 것이란다

그래서 더 더욱 말씀을 부지런히 알아 내 마음판에 새겨 기도할때 더 담대하게 기도 할수 있을거 같다

사람들의 말들은 두려울게 없다.

하나님 말씀만 확실하다면...

믿음의 목표는 두려움을 완전히 없애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을 딛고 일어서는 것이다.

믿음은 두려움을 넘어 하나님의 임재안에서 자신감을 안겨준다---206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용하면 큰일을 이룰수 있는 재능이 있으면 지금 당장 사용해야한다. --258

그분은 일상속의 평범한 기회나 일거리를 기적으로 바꿔주시기 때문이다

삶이 평범하다고 불평하지 말라.

내가 있는 이곳이 바로 대담한 모험이 시작되는 곳이다---259

그저 평범함속에 진리가 있는거 같다

일상들이 아무런 의미가 없는것이 아니라 모여 모여서 큰 의미가 되는것이다

사사로운것 하나라도 소홀이 하지말아야 될거 같다

하나님이 주실 큰복의 한조각일수가 있다

하루하루의 반복된 생활들을 잘 해나가야 되겠다. 열매를 거두는 과정이니까

그리고 말씀도 꾸준히 열심히 심령에 채워 능력있는 기도의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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