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우리의 역사는 뜨거운 감자네요. 최근 개봉한 왕과사는남자를 보고난 후라 문종, 단종, 세조의 순으로 엮은 이야기가 제법 흥미를 불러일으키네요. 아이들은 단종 전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궁금해 했는데 어느정도 해소 된것 같았어요. 그리고 무섭다던 세조의 이야기 까지. 나이스 타이밍이었어요. ㅎㅎ 그리고 요즘 또 한 배우 집안의 친일 이슈로 역사가 또 뜨겁죠. ㅎㅎ 권수를 더 늘려서 근현대사까지 꼭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책의 큰 특징 4가지 중 사회정서학습 부분은 워크북에서 빛을 발하는것 같네요. 역사 학습 만화에 워크북까지 일석이조네요. 역사 공부의 마중물로 시작하면 좋을것 같은 책입니다. 좀 더 활용한다면 어른인 양육자가 같이 읽고 이야기를 나눠보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