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애 그림일기를 처음 시작 했을때가 생각나면서 이 책을 보고 조금 반성을 했어요. 일기를 써본 경험자였지만 너무 어렵게 일기를 가르쳤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간단하고 쉬운 팁 들이지만 일기를 처음 시작 하는 아이들에게 부담 없이 다가 갈 수 있게 하는 방법이 실려있네요. 책 소개에서 처럼 일기를 쓰는 아이도 양육자도 일기에 대한 부담을 날려버리고 반짝반짝 빛나는 일기를 쓸 수 있겠어요 ㅎㅎ 본격적으로 일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부담없이 내밀 수 있는 책아네요.다른이의 일기를 본다는 재미도 함께하면서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