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의 사고치는 모습이 꼭 우리 아이들 같습니다. 도대체 내 말을 듣고는 있는건지, 듣고도 모르는 척 하는 모습까지 비슷해요. 읽으면서 저절로 웃음, 그리고 그 순간의 화?? 가 떠오르지만, 그럼에도 우리는 고양이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죠?? ㅎㅎ 혼 나면 기죽은 듯한 모습도 너무나 비슷해서 아이들이 저절로 떠오르네요 ㅎㅎ[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간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