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순수하고 다정한 마음을 잘 그려낸 그림책 이었어요. 친구의 슬픔을 다같이 나누려, 친구를 도와주려하는 모습은 너무나 사랑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요즘처럼 어릴때부터 바쁘게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친구라는게 가지는 의미를 한 번 생각해보게 하구요. 친구를 생각하는 마음도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림책인것 같네요. 일러스트 수상작인 만큼 따스한 그림체가 인상적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