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보물같은 책이라니,

산소호흡기를 착용한 느낌!

어깨 너머로 만난 로댕의 눈빛과 집념

다른 저작들도 늦게나마 따라가보아야겠다.

일요일이 잠깐으로 충만해졌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다른 사람의 차를 빌렸을 때는 항상 기름을 가득 채워서 돌려줘야 해 - P38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무의식적으로는 느끼고 있지만,
꺼내어 전달하기 어려운 부분을
어쩜 이렇게 세밀히 포착해내었을까.

읽어내려가며 제목이 환하게 열리며 다가오는 작품을 좋아하는데, 짧지만 여운이 깊다.

정혜윤 피디님 생각도 나고
아이랑 자기 전에 읽는 탈무드도 떠오른다.

가까웠던 개인적인 체험들에서
남아있던 아쉬움들을
고스란히 짊어지고 사는 어른이가
루이스 리트처럼 돌아가 악수를 건넬
수 있길..


** 허전한 날에는 슈츠나 다시 볼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서성이다 ㅣ 현대문학 핀 시리즈 소설선 59
장강명 지음 / 현대문학 / 202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병원 로비는 아주 혼잡했다. - P197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먹먹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