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 뇌과학과 임상심리학이 부서진 마음에게 전하는 말
허지원 지음 / 홍익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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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문득 왜 짜증이 오르는지
혼자만 생각하던 다양한 사례들..
무엇보다 출퇴근길 잠깐 본 한 문장으로
하루가 견뎌지기도 했습니다.
좀 더 가볍고 든든한 마음을 체로 걸러 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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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다섯 번의 밤
신유진 지음 / 1984Books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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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챕터를 읽으면 그 밤으로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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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천체 물리
닐 디그래스 타이슨 지음, 홍승수 옮김 / 사이언스북스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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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살고 있다는걸 다시금 깨닫게 해주는
압축적이어서 리드미컬하다, TV판 코스모스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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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만큼 복수하는 소녀 밀레니엄 (문학동네) 5
다비드 라게르크란츠 지음, 임호경 옮김 / 문학동네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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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입력은 좋지만 밀레니엄만의 색깔은 확실히 덜하네
리스베트만 빌린 댄 브라운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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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 민음사 모던 클래식 4
조너선 사프란 포어 지음, 송은주 옮김 / 민음사 /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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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되지 못한 감정과 사실들이
실재했었다는 걸 누군가 알고 있다면,
그리고 알게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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