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멍이 나 버렷다고 해서
그렇게 나쁜 것만은 아니야.
그 구멍들을
채워 주는 것들이 생길 테니까. - P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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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과 아기는 세 밤을 자고 떠났어요. 정말로 가족들이 왔거든요 - P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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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냐고 물었던 옛날의 나를 떠올려요 - P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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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피
아멜리 노통브 지음, 이상해 옮김 / 열린책들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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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맹가리가 다녀간 마르셀의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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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만족은 원하는 것을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원하는 마음으로부터 해방되는 것이다 - P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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