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해 여름 블루 컬렉션
에릭 오르세나 지음,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2017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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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오 스카르메타가 프랑스에 다녀온듯
독자를 익살스럽게 참여시키는 두 번역가의 합작품 ㅋㅋ
덥고, 때론 힘들지만 다가오는 여름풍경이 더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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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내가 출근한거 같아 진도가 더디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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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선택한 의사 : 더 피지션 2
노아 고든 지음, 김소영 옮김 / 해나무 / 2019년 4월
평점 :
절판


6월의 출퇴근길을 흥미진진하게 만들어주어 감사

천 페이지 가까이 모래바람 흐른 뒤에도,

주인공의 눈빛과 열정이 뜨겁게 남아있다.

집중력 있는 신뢰는 내가 만들어 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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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꼬마 1
앤 랜드.폴 랜드 지음, 공경희 옮김 / 상출판사 / 2007년 7월
평점 :
절판


조금씩 반복하면서 다음 세계를 보여주는 책이어서 좋다.

다음을 상상하게 하는 유쾌한 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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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 있던 학창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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