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 4
편집부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1996년 11월
평점 :
절판


화려함의 극치를 이루는 만화. 표지부터가 몇날며칠 걸린 것처럼 보이는 엄청난 노가다이다. 기계도 클램프의 그것보다 더 정교할 수는 없을 것이다. 일단 그림만으론 감탄을 금할 수 없지만 스토리상으론 그저 그런 것 같다. 한마디로 재미가 없다. 클램프의 작품은 모두 재미가 있지만 성전은 그다지 재미가 없었던 것 같다. 역시 만화책은 그림보단 스토리이다.개인적으론 그렇게 재밌게 보지 않은 만화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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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TV 애니메이션 12
아오야마 고쇼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2년 11월
평점 :
절판


추리물의 대작 <명탐정 코난>을 애니화한 것으로 만화책으로 만든 올 컬러 만화책. 한국판 방영분의 편집한 것을 볼 수 있고 일본판 이름이라서 좋은 것 같다.

처음엔 그림이 별로 예쁘지도 않고 어색한 그림이 난무하지만 뒤로 갈수록 그림이 점점 예뻐지고 섬세해진다. 그러나 가끔씩 나오는 '명탐정 코난 특별편'의 괴이한 그림체로 그린 편이 있어서 상당히 눈에 거슬린다. 원작의 그림과는 판이하게 다른 특별편 그림체가 정말 마음에 안 든다. 이것만 뺀다면 정말 재밌을 텐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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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포하라 7 - 완결
후지시마 코스케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1997년 5월
평점 :
품절


원작을 보느니 차라리 애니를 보라. 별볼일 없는 원작이 애니화되면서 초특급 미화가 말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애니도 그림만 예쁠 뿐 그렇게 재미도 없는 것 같다. 왜 애니화가 됐는지 의문만 커질 뿐이다. 스토리면에선 그렇게 별점을 많이 주고 싶진 않다.

묵동경찰서의 교통과를 맡고 있는 우먼파워가 느껴지는 두 명의 미녀형사 나츠미와 미유키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코믹 액션물이다. 남성팬들에겐 인기가 있을 듯 하지만 여성팬들에겐 그다지 별로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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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타로의 일기 22
누노우라 츠바사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2년 10월
평점 :
품절


초등학교 때 '당근 있어요?' 라는 해적판으로 아주 재밌게 본 책이다. 정말 살아있는 듯한 토끼 센타로와 고양이 야옹이. 그 녀석들은 하는 짓마다 깜찍하고 귀여운 짓뿐이다.

이 책을 보고 토끼를 기르고 싶은 충동(?)을 느끼는 사람들이 꽤 많았다고 한다. 물론 나도 나도 센타로가 너무 귀여워 토끼를 기르고 싶은 정도에 이르렀다. 감동적이고 따뜻한 스토리에 가슴 한 구석이 훈훈해지게 되며, 귀엽고 깜찍한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씩은 봤을법한 만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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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특별편 1
아오야마 고쇼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1999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명탐정 코난>을 다 본 후 다음 권이 나오길 기다리던 중 발견하게 되었다. 약간의 기대를 갖고 보게 되었다. 결과는 '절대 비추천'이었다. 별로 교묘하지도 않은 트릭에 뻔한 스토리, 원작을 망친 듯 한 그림 등이 보는 사람의 표정을 구겨지게 만들어버린다.

캐릭터들의 성격을 바보같이 그려놓은 것도 마음에 안 들고 마음에 안 들고, 보면서 눈이 감기는 스토리하며... 코난의 광 팬인 사람은 괜히 보고 실망하지 말자. 소장할 가치도, 빌릴 가치도 없다. [태클거부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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