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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타로의 일기 22
누노우라 츠바사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2년 10월
평점 :
품절
초등학교 때 '당근 있어요?' 라는 해적판으로 아주 재밌게 본 책이다. 정말 살아있는 듯한 토끼 센타로와 고양이 야옹이. 그 녀석들은 하는 짓마다 깜찍하고 귀여운 짓뿐이다.
이 책을 보고 토끼를 기르고 싶은 충동(?)을 느끼는 사람들이 꽤 많았다고 한다. 물론 나도 나도 센타로가 너무 귀여워 토끼를 기르고 싶은 정도에 이르렀다. 감동적이고 따뜻한 스토리에 가슴 한 구석이 훈훈해지게 되며, 귀엽고 깜찍한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씩은 봤을법한 만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