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 4
편집부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1996년 11월
평점 :
절판


화려함의 극치를 이루는 만화. 표지부터가 몇날며칠 걸린 것처럼 보이는 엄청난 노가다이다. 기계도 클램프의 그것보다 더 정교할 수는 없을 것이다. 일단 그림만으론 감탄을 금할 수 없지만 스토리상으론 그저 그런 것 같다. 한마디로 재미가 없다. 클램프의 작품은 모두 재미가 있지만 성전은 그다지 재미가 없었던 것 같다. 역시 만화책은 그림보단 스토리이다.개인적으론 그렇게 재밌게 보지 않은 만화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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